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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구(食口) "같이 식사 하실래요?" -하나님의교회- 본문

Elohist

식구(食口) "같이 식사 하실래요?" -하나님의교회-

슬별 슬별 2018.05.15 23:52



식구(食口)



몇 해 전, 

부천의 한 고등학교에서 담임 선생님이 

반 아이들을 위해 날마다 아침밥을 

려주어 화제가 된 적이 있습니다. 


최근 서울의 한 고등학교에서는 

학기 초부터 결석하던 학생들이 상담 교사의 

"같이 아침밥 먹자"는 제안에 등교를 하기 시작해 

결석률이 눈에 띄게 줄기도 했습니다. 


선생님의 애틋한 마음이 담긴 한 끼 식사는 

사제 간의 정을 깊게 만든 것은 물론 

훌륭한 소통의 도구가 되어주었습니다. 


학생들은 선생님과 밥을 먹는 자리에서 

고민도 털어놓고 위로와 조언을 받으며 

건강하고 즐거운 학교생활을 해나갈 수 있었다고 합니다.


인간관계를 가깝게 만드는 상황은 여러 가지가 있지만 

그중 하나가 같이 식사를 하는 것입니다. 


가족을 포함해 함께 모여 밥을 먹는 사람을 

흔히 식구(食口)라 하는데, 

식구가 되면 하나라도 더 챙기게 되고 

한 번이라도 더 마음을 내보이게 됩니다.


영혼의 스승이신 하나님께서 

날마다 차려주시는 생명의 양식을 먹고 

시온의 식구가 된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서로에게 애틋합니다. 

너무나 소중하고 귀한 하나님의 자녀들이요

하늘 가족이기 때문이지요.



하나님의 교회 대전 산내교회 성도들이 

헌당예배를 마친 뒤, 

교회를 배경으로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전 세계 70억 인류에게 

하나님께서 베풀어주신 사랑을 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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