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수고많이 하셨습니다

                                   함 웃고 갑시더 예 ~😁🤣



장희빈의 죽음



옛날에 장희빈이 인현왕후를 시해하려다

발각되어 숙종에게 사약을 받게 되었다

장희빈은 억울하다고 생각하고는 사약 그릇을 들고

숙종에게 달려가서 외쳤다



장희빈(사약을 보이며)

“이것이 진정 마마의 마음이시옵니까?”



이말을 들은 숙종은 두 눈을 지긋이 감고

한참을 생각하더니 이렇게 말했다.



“숙종 왈”

“내 마음은 그 사약 그릇 밑에

적어 놓았느니라....


한 가닥의 희망을 잡은 장희빈은

얼른 그릇 밑을 보았다.



그 글자를 본 장희빈은

사약을 마시기도 전에

입에 거품을 물고 죽어버렸다.



사약 그릇 밑에는 이렇게 적혀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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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 샷 ---!!“  ㅋㅋㅋ



출처: 힐링유머 좋은글



#유머 #웃음 #힐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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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팁 


♧세탁의 비밀♣



세탁이 제대로 되지 않아

세탁소에 맡기는 경우가 종종 있지 않으신가요?

오늘은 세탁소에서 알려주지 않는 세탁 비법 10가지를 알려드립니다.



1. 검은색 옷이 바랬을 경우 되살리는 법

맥주로 헹군다. 마시다 남은 맥주를 헹굼물에 넣어 한참동안 담갔다가 탈수해서 그늘에 말리면 막 샀을 때와 같은 선명한 검은색이 되살아 납니다.



2. 얼룩생긴 흰 천을 깨끗하게 하는 법

달걀껍데기와 함께 삶는다. 달걀껍데기는 흰색천을 깨끗하게 하는 표백효과가 있습니다. 누렇게 되거나 얼룩이 묻은 행주나 냅킨, 손수건 등을 달걀껍데기와 함께 삶으면 표백제가 무색할 정도로 깨끗해집니다. 삶은 뒤에는 물로 깨끗이 헹구어 줍니다. 또, 달걀껍데기를 잘게 부수어 거즈에 빈틈이 없도록 꼭 싼 뒤 분무기로 물을 살짝 뿌려 마룻바닥을 문질러주면 아주 매끄럽게 됩니다.



3. 아기 기저귀를 더 깨끗하게 세탁하는 법

갓난 아기의 기저귀를 세탁할 때 잘 헹궈도 세제가루나 암모니아 성분이 그대로 남아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기저귀를 마지막으로 헹구는 단계에 식초를 한 컵 넣으면, 세제나 암모니아 성분을 중화시켜 깨끗하게 만들어줍니다. 또, 기저귀가 희고 폭신폭신하게 돼서 아기 피부에도 좋습니다.



4. 흰색 양말을 더욱 깨끗하게 세탁하는 법

레몬 껍질을 물에 넣고 삶아줍니다. 흰색 면양말은 좀 오래 신으면 아무리 삶아 빨아도 본래의 색깔을 찾을 수 없습니다. 이럴 때 레몬 껍질을 두어 조각 물에 넣고 삶으면 양말이 거짓말처럼 새하얗게 됩니다.



5. 물이 빠지는 옷을 세탁하는 법

소금은 색깔이 빠지는 것을 막는 작용을 하므로 물 빠질 염려가 있는 옷은 소금에 30분 정도 담가 두었다가 빨아주세요. 물 한 양동이에 한 줌의 소금을 넣어 30분 정도 담가두면 색이 빠지지 않게 되는데, 특히 빨간색과 검은색은 매우 효과적입니다. 견직물이나 모직물은 중성세제를 물 1리터에 2g의 비율로 섞어 풀고 식초 1큰술을 넣으면 물이 빠지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6. 세제를 표준량만 사용해도 되는 이유

세제를 많이 넣으면 때가 잘 빠질 것이라고 생각해서 표준 사용량보다 많이 넣는 경우가 있는데 이것은 잘못된 생각입니다. 세탁할 때는 계량컵을 사용해 제품 포장지에 표시되어 있는 표준 사용량만큼 세제를 넣는 것이 좋습니다. 표준 사용량 이상의 세제를 사용하더라도 표준 사용량을 사용하는 것에 비해 세척력은 거의 증가하지 않기 때문에 심하게 오염된 옷은 세제를 많이 넣어도 때가 완전하게 빠지지 않습니다. 이런 옷은 세제를 푼 물에 불렸다가 세탁을 하거나 부분적으로 애벌빨래를 한 다음 세탁기에 처리하는 것이 바람직 하답니다.^^



7. 비닐을 이용해서 빨래를 삶기

작은 그릇에 빨래를 삶으면 물이 넘쳐 곤란할 때가 많습니다. 이때 비닐보자기를 사용해 보세요. 비누질한 빨랫감을 비닐보자기에 폭 싸서 삶으면 물이 넘치지도 않고 따로 뚜껑을 덮지 않아도 됩니다.



8. 세탁 시에 와이셔츠가 엉키는 것을 방지하는 법

세탁기로 와이셔츠나 블라우스를 빨때 그대로 넣으면 소매가 휘감겨 말리는 경우가 생기지요? 말리는 것을 막기 위해서는 세탁기에 넣기 전에 양쪽 소매의 단춧구멍에 앞 단추를 끼워 넣으면 말리지 않으므로 옷이 비틀리지 않아서 좋습니다.



9. 와이셔츠 목둘레 찌든때

와이셔츠나 블라우스는 목둘레와 소매 안쪽에 가장 먼저 더러워지는데, 목과 소매 안쪽에 샴푸를 발라 두었다가 세탁을 하면 찌든때가 깨끗이 빠집니다. 그리고 빨래가 마른뒤 그 부분에 분말로 된 땀띠약을 뿌려 놓으면 때가 땀띠약 입자에 묻어 옷이 찌들지 않아, 다음에 세탁할 때 힘들게 솔질을 하거나 비벼 빨지 않아도 됩니다.



10. 세탁물 담가둘 떈 10∼20분이 최적!

흔히 세탁할때는 우선 초벌빨래를 하거나 오랫동안 물에 담가 두고 나서 해야 때가 잘 빠지는 것으로 알고 있지만, 오히려 때가 더 깊숙이 스며들게 됩니다. 세탁물을 물에 담가두는 시간은 찬물은 20분,더운물은 10분이며,합성세제액은 30∼40도의 물에 5분 정도 담가 놓았다가 빨면 됩니다. 특히 모직물일 경우 오래 담가두면 수축되거나 탈색될 염려가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출처: 귀농 귀촌 착한농부



#꿀팁 #생활정보 #세탁



Posted by 슬별 슬별




새언약 유월절 개봉, 안상홍님이 재림 예수님인 이유


-하나님의교회-



성경은 안상홍님을 가리켜 재림 예수님이라고 증거하고 있습니다. 오직 구원자(救援者)만이 가져올 수 있는 새 언약 유월절(passover, ???, πασχα)을 개봉하시고 인류에게 영생을 주셨기 때문입니다. 세상에는 수많은 신학자들과 목사들이 있지만 안상홍님 외에는 어느 누구도 “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로 연회를 베푸시겠다.”는 예언을 성취하지 못했습니다(이사야 25:6~9).

안상홍님이 재림 예수님인 이유를 유월절에 대한 예언을 통해 알아보겠습니다.


콜럼버스의 달걀

 


1492년 콜럼버스(Christopher Columbus)가 아메리카 대륙을 발견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스페인은 말 그대로 열광의 도가니였다. 여왕은 그를 위해 환영만찬을 베풀었다. 그 자리에는 콜럼버스의 명성을 시기하는 자도 있었다. 그는 콜럼버스의 성과를 깎아내리며 말했다.

“당신이 아메리카 대륙을 발견하지 않았다 해도 다른 누군가가 당신과 같은 시도를 하였을 것이오. 우리나라에는 세계 지리와 문학 방면에 뛰어난 인물들이 많이 있으니 말이오.”

콜럼버스는 그 말에 대꾸하지 않고 달걀 하나를 갖고 오게 한 후 말했다.

“여러분 중에서 누구라도 좋으니 이 달걀을 세워 보시오.”

그 자리에 있던 모든 사람들이 달걀 세우기를 시도해봤지만 아무도 세우지 못했다. 그러자 콜럼버스가 달걀의 한쪽 끝을 탁자에 쳐서 깨뜨린 후 달걀을 세웠다.

콜럼버스를 시기하는 자는 “그렇게 쉬운 걸 누가 못하느냐”며 비웃었다.

그러자 콜럼버스가 물었다.

“그렇다면 왜 내가 세우기까지 아무도 하지 못했습니까?”



새 언약 유월절 폐지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 이것이 내 몸이니라 ···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마태복음 26:19~28)


예수님께서는 유월절의 떡과 포도주를 가리켜 당신의 살과 피라고 말씀하시고, 이 절기를 지키는 자에게 죄 사함과 영생을 약속하셨습니다. 성력 1월 14일 저녁에 행하는 유월절로 새 언약을 세우신 것입니다. 예수님께 직접 교훈을 받은 초대 교회의 믿음의 선진들은 새 언약을 강조하며 세상 끝날까지 지켜야 하는 것이라고 증거했습니다(고린도전서 11:22~26).


325년 니케아 공의회(Councils of Nicaea)

 

공교롭게도 새 언약은 종교암흑세기 동안 세상에서 자취를 감추고 말았습니다. 제자들이 모두 순교한 이후, 로마 가톨릭교회가 세속화되는 과정에서 발생한 일이지요. 당시 로마교회는 하층민을 비롯 귀족들을 전도한다는 명분으로 로마의 철학사상, 이방종교의 우상과 예법을 받아들였고, 155년과 197년에는 두 차례에 걸쳐 예수님의 유언인 유월절 폐지를 주장했습니다.







당시 로마의 교황이었던 빅터는 도미닉의 규칙(Dominical Rule)을 주장했습니다. 유월절이 아닌 부활절에 성찬식을 행하는 것이 주의 규칙이라고 주장한 것입니다. 빅터는 이 규칙을 따르도록 여러 교회들에 압력을 가했고, 결국 서방에 있는 모든 교회가 로마교회의 결정에 따르기로 했습니다. 그러나 에베소 감독인 폴리크라테스는 사도 빌립, 요한, 여러 순교자들이 1월 14일에 유월절을 지켰음을 강조하며, 8대 감독인 자신도 예수님의 전승에 따라 유월절을 지키고 있고 이를 행해야 함을 강한 논조로 설명했습니다. 그러자 빅터는 자신의 권위에 맞서 유월절을 지키려는 아시아 교회들을 비정통으로 몰아 파문하려 했습니다. 정말 너무나 어처구니가 없는 일이었지요.






유월절 폐지를 둘러싼 끊임없는 줄다리기는 A.D. 325년에 종지부를 찍었습니다. 로마 황제가 주재한 니케아 종교회의(Councils of Nicaea)에서 유월절 폐지가 확정되었기 때문입니다. 이후 예수님의 가르침대로 유월절을 지키는 자가 있다면 이단으로 간주되어 박해를 당했습니다. 그래서 말씀대로 살고자 하는 성도들은 사막이나 산중, 동굴에 숨어서 유월절을 지켰습니다(교회사 초대편 283쪽 참조). 그러다가 새 언약 유월절은 역사 속으로 사라지게 되었습니다.


유월절은 죄 사함과 영생을 주시기 위해 세워주신 구원의 진리요, 영생의 진리입니다. 우리가 죄 사함 받고 구원받기 위해 반드시 지켜야 할 진리이지요. 그런데 이렇게 귀중한 생명의 진리가 사라졌으니 어느 누가 구원을 받을 수 있을까요? 아무도 구원을 받을 수 없게 된 것입니다.

그래서 성경은 예수님께서 재림 하실 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찾아볼 수 없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속히 그 원한을 풀어 주시리라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 하시니라 (누가복음 18:8)


교회에는 진리가 사라졌고 불법이 가득하게  되었기 때문에 구원받을 올바른 믿음을 가진 사람이 아무도 없게 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께서는 마지막 택한 백성들을 구원해 주시기 위해 두 번째 오신다고 하셨습니다.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 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번째 나타나시리라 (히브리서 9:28)


두 번째 오시는 목적이 무엇이라고 하셨나요? 인류를 구원하시기 위해서입니다.

2천년 전에 오셔서 세워주신 생명의 진리가 폐지되어 사라졌기 때문에 다시 회복해 주시고 마지막 택한 백성들을 구원해 주시기 위해 재림하시는 것입니다. 이러한 성경의 예언을 따라 오신 분이 안상홍님입니다.


새 언약 유월절 개봉, 안상홍님이 재림 예수님인 이유


안상홍님, 유월절 회복(에디토리얼Renata Sedmakova / Shutterstock.com)

 

A.D 325년 새언약 유월절이 폐지된 후 약 1600여 년의 시간이 흘렀습니다. 사라진 구원의 진리인 새 언약 유월절이 안상홍님에 의해 다시 세상에 드러나게 되었습니다. 성경은 유월절을 개봉하시고 인류에게 영생을 허락하신 안상홍님을 가리켜 재림 예수님이라고 증거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 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히브리서 9:28)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 산에서 만민을 위하여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로 연회를 베푸시리니 ··· 사망을 영원히 멸하실 것이라 ··· 그 날에 말하기를 이는 우리의 하나님이시라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그가 우리를 구원하시리로다 이는 여호와시라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우리는 그 구원을 기뻐하며 즐거워하리라 (이사야 25:6~9)


성경은 오래 저장했던 포도주, 곧 오랜 세월 지켜지지 못했던 유월절을 되찾아주셔서 사망을 멸해주시는 존재를 가리켜 ‘구원자’라고 증거했습니다. 백성들은 생명의 절기인 유월절을 다시 개봉해주신 분에 대해 “이는 우리의 하나님이시라.”고 찬양했습니다.

어떤 이들은 “안상홍님께서 재림 예수님인 이유가 단지 유월절 때문인가. 그렇다면 어떤 목사가 유월절만 가져오면 그 사람도 재림 그리스도인가?”라고 질문하기도 합니다. 맞습니다. 유월절을 가져왔다면 그 분은 틀림없는 재림 그리스도입니다. 그런데 안상홍님 이전에 어느 누가 유월절을 가져 온 사람이 있었나요? 아무도 없었습니다. A.D. 325년 니케아 종교회의에서 유월절이 폐지된 이후, 수많은 종교 개혁자들도 등장했었고, 수많은 신학박사들과 목사들, 성경연구가들이 있었지만 어느 누구도 유월절을 찾아내지 못했습니다. 성경에 그토록 수없이 기록되어 있는데도요. 그 이유가 무엇일까요? 그들이 재림 예수님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인류의 죄와 허물을 사하실 수 있는 분은 오직 구원자 외에는 없습니다. 그러므로 오늘날 유월절을 개봉하시어 인류에게 죄 사함의 은혜와 영생을 허락하신 안상홍님은 재림 예수님이시요, 하나님이라는 사실을 깨달을 수 있습니다.

안상홍님께서는 유월절뿐만 아니라 새 언약으로 세워주신 하나님의 모든 절기를 다시 찾아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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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견공의 우애♡ ■■



전남 보성소방서에 따르면 1월 15일 오전 11시께 

보성군 벌교읍 정모씨(35)의 헛간에서 불이 나 

30분만에 진화됐다. 


화재 진압에 나선 소방관들은 화염 속에서 웅크리고 

앉아 있는 7개월된 개 한 마리를 발견했다. 


소방관들은 7개월된 강아지를 구조한 순간 생후 1개월밖에 되지 않은 동생 강아지를 품고 있는 것을 

알게 됐다. 


어미개는 줄이 묶여 있는 탓에 화염으로 이미 죽었고 

형 강아지도 줄에 묶여있었으나 동생을 품고 보호했던 것으로 소방관들은 추정했다. 


생후 1개월밖에 되지 않은 동생 강아지는 털 하나 그을리지 않은 채 온전한 상태인 것으로 밝혀졌다. 


하지만 형 강아지는 화염으로 털을 그을린 흔적이 

역력할 정도로 당시 상황이 긴박했던 것으로 보인다. 


보성소방서 119구조대원은 "위험을 직감한 형이 

동생을 구하기 위해 자신의 몸을 태워가면서도 품에 

안고 화기를 막은 것으로 추정된다"며 


"최근 가족간의 정이 각박해지는 상황에서 견공의 우애(友愛)가 작은 감동을 주는 것 같다"고 말했다.





동생을 살리기 위한 형의 행동이 큰 감동을 주네요. ^^

둘 다 무사해서 너무나 다행입니다.



출처: 귀농 귀촌 착한농부



Posted by 슬별 슬별


문콕하고 그냥 가버리면? 범칙금 20만원 😅

내년 3월부터 주차장 폭이 넓어진다고 하네요. ^^


 


출처: 생활의 발견


#문콕 #범칙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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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식일을 빼고 일요일을 더한 자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오늘날 많은 사람들은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날은 일요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안식일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와는 달리 

대부분의 교회에서는 일요일에 예배를 드리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성경에 일요일을 예배일로 지키라는 하나님의 말씀이 있을까요?

놀랍게도 성경 어디에도 그런 말씀은 없습니다.

이는 일요일을 예배일로 지키는 로마 가톨릭교회도 인정하고 있는 사실입니다.





실제로 성경에서는 일곱째 날인 안식일을 지키라는 말씀만 찾을 수 있습니다.


[구약] 여호와 하나님의 말씀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엿새 동안은 힘써 네 모든 일을 행할 것이나

제 칠일은 너의 하나님 여호와의 안식일인즉

[출애굽기 20장 8-10절]



[신약] 예수님의 말씀


너희의 도망하는 일이 

겨울에나 안식일에 되지 않도록 기도하라

이는 그 때에 큰 환난이 있겠음이라 

창세로부터 지금까지 이런 환난이 없었고 

후에도 없으리라

[마태복음 24장 20-21절]



이처럼 구약시대나 신약시대나 

하나님께서는 안식일을 지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런데도 오늘날 많은 교회에서는 안식일을 지키지 않고 

성경에 없는 일요일 예배를 지키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의 안식일을 버리고 일요일 예배를 행하면 어떻게 될까요?


내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듣는 각인에게 증거하노니 

만일 누구든지 이것들 외에 더하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재앙들을 그에게 더하실 터이요

만일 누구든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에서 제하여 버리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생명 나무와 및 

거룩한 성에 참예함을 제하여 버리시리라

[요한계시록 22장 18-19절]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에 다른 것을 더하면 
성경에 기록된 재앙들을 받게 되고, 
하나님의 말씀을 빼면 천국에 들어갈 수 없다고 하셨습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의 안식일을 버리고 일요일 예배를 더한 자들은 어떻게 될까요?
성경에 기록된 대로 재앙을 받게 되고 천국에는 들어갈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을 믿는다면 하나님의교회와 같이 
하나님의 말씀에 더하거나 빼지 말라는 말씀을 기억하며 
하나님께서 명하신 대로 일곱째 날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하게 지켜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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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 떡 하나 주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유머 - 떡 하나 주면


출처: 힐링유머 좋은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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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에는 하나님께서 인류의 구원을 위해 세우신 교회에 대해 증거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세상의 수많은 교회들 가운데 어느 교회가 하나님께서 세우신 교회일까요?

2천년 전에 예수님께서 세우시고 제자들이 다녔던 교회의 이름은 '하나님의 교회'였습니다.



고린도전서 1:1~2

하나님의 뜻을 따라 그리스도 예수의 사도로 부르심을 입은 바울과 및 형제 소스데네는

고린도에 있는 하나님의 교회 곧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거룩하여지고 성도라 부르심을 입은 자들과 ...



갈라디아서 1:13
내가 이전에 유대교에 있을 때에 행한 일을 너희가 들었거니와 
하나님의 교회를 심히 핍박하여 잔해하고


그리고 하나님의교회에서는 예수님의 가르침대로 

안식일과 유월절 등 새언약 진리를 지켰습니다.


이뿐만이 아니라 성경은 마지막 시대 구원의 축복이 있는 교회에 대해 예언하고 있습니다.

요한계시록 22장 17절에 보면 성령과 신부가 생명수를 주신다고 예언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성령은 성삼위일체이신 아버지 하나님이십니다. 

그렇다면 생명수를 주시는 신부는 누구실까요?

어떤 사람들은 신부는 성도들이다'라고 주장합니다. 

그러나 성도들은 생명수를 줄 수 없습니다. 

성경은 오직 하나님만이 생명수를 주실 수 있다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따라서 성령과 함께 생명수를 주시는 신부는 하나님이십니다. 

신부에 대해 조금 더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천사가 신부를 보여주겠다고 하고 무엇을 보여 주었나요? 

하늘에서 내려오는 예루살렘을 보였습니다. 

그렇다면 하늘 예루살렘은 누구실까요? 우리와는 어떤 관계일까요? 

성경을 통해 알아보겠습니다.



'오직 위(하늘)에 있는 예루살렘은 우리 어머니라' 하였습니다. 

이처럼 성령이신 아버지 하나님과 함께 

생명수를 주시는 신부는 우리의 하늘 어머니이십니다. 

이처럼 성경은 예언하기를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 

성령과 신부로 오셔서 생명수를 주신다고 예언하고 있습니다.

이 예언이 오늘날 이루어졌습니다. 

그렇다면 성령과 신부께서 생명수를 주시는 교회는 어디일까요? 

그곳은 2천년 전 예수님께서 세우신 교회와 동일한 '하나님의 교회'입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성령과 신부이신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 

생명수 곧 영생의 축복을 주시는 교회입니다. 



성경에 예언된 성령과 신부께서 생명수를 주시는 하나님의교회

www.watv.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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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글 



🐻말 한마디🐻



어떤 사람은 말 속에

정성이 담겨있어 듣는이가 감사하고


어떤 사람은 말 속에

뼈가 있어 듣는이가 아프다.





어떤 사람은 말 속에

따스함이 있어 듣는이가 정겹고


어떤 사람은 말 속에

가시가 있어 듣는이가 상처가 된다.




어떤 사람은 말 속에

사랑이 있어 듣는이가 함께 있고 싶고


어떤 사람은 말 속에

독이 있어 듣는이가 헤어지고 싶다.




어떤 사람은 말 속에

겸손이 있어 듣는이가 존중하고


어떤 사람은 말 속에

거만이 있어 듣는이가 천히 여긴다.




어떤 사람은 말 속에

빈정거림이 있어 듣는이가 미웁고


어떤 사람은 말 속에

애정이 있어 듣는이가 그립다.







출처: 힐링유머 좋은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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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요즘 먹고살려면 



🐯고양이가 🐁쥐를 쫓고 있었다^^.


치열한~~~ 

레이스를 벌이다가 그만 놓쳐버렸다~^~^.


아슬 아슬한 찰나에~~~ 

쥐가 쥐구멍으로 들어가 버린 것이다~^~^♡♡.


그런데...

쥐구멍 앞에 쪼그리고 앉은 

고양이가 갑자기 "멍멍!!..... 멍멍멍!!!..." 

하고 짖어댔다~~~^~^♡♡♡.


멍멍이 소리에

궁금하여 머리를... 

구멍 밖으로 내미는 순간,,, 

고양이 발톱에 걸려들고 말았다~~~^~^.


의기 양양하게~~~ 

쥐를 물고 가며 고양이가 하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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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먹고살려면 

적어도 2개 국어는 해야 혀!!!....."ㅎㅎㅎ...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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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슬별 슬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