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가치


                        

어느 대학교수가 강의 도중 갑자기 5만원짜리 지폐를 꺼내들었다. 


그리고서는 이거 가질 사람 손들어보세요~ 라고 했더니... 모든 사람이 손을 들었다. 


그걸 본 교수는 갑자기 5만원짜리 지폐를 주먹으로 꽉 쥐어서 꾸기더니 다시 물었다.


..이거 가질 사람 

손들어보세요~ ~

그랬더니 이번에도 모든 사람이 손을 들었다...


교수는 또 그걸 다시 

바닥에 내팽겨쳐서.. 

발로 밟았고... 

그 지폐는 꾸겨지고 신발자국이 묻어서 더러워졌다...


교수가 또다시 물었다... 이거 가질 사람? 

당연히 학생들은 이번에도 손들었다..그걸 본 교수가 학생들에게 말했다.... 


여러분들은........꾸겨지고 더러워진 5만원짜리 지폐일지라도.....그 가치는 변하지 않는다는 것을 

잘알고 있는것처럼 


'나'라는 것의 가치도 마찬가지입니다... 


꾸겨지고 더러워진 '나'일지라도...

그것의 가치는 전과 다르지 않게 소중한 것이랍니다...


실패하고, 사회의 바닥으로 내팽겨쳐진다 할지라도 좌절하지 마세요... 

여러분의 가치는 무엇보다 소중한 것이랍니다...


이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사람들이 '나'란 것의 가치를 소중히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소중히 하는 '나' 못지 않게..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 

내가 좋아하고 또는 싫어하는 사람일지라도....

그 가치를 얕보지 않았으면 하는 간절한 바램입니다... 


자신의 가치를 소중히 여길줄 알아야합니다.

자기 자신이 얼마나 소중한지.... 

한번 뒤돌아서 생각해 보세요.


                          

 

오늘하루 "나의가치"에

대하여 깊이생각하며

의미와 여유를가지는,

즐거운 한 주를 시작하세요.




출처: 유머 와 힐링




Posted by 슬별 슬별



나는 결코 희망을 잃지 않을 것이다.

아름다운 색깔들을 절대 잊지 않을 것이다.

핍박이라는 이름의 어두운 그림자에게 절대로 지지 않겠다.

악한 것은 결코 생각하지 않겠다.



안네 프랑크 『나는 여전히 사람들의 마음은 선하다고 믿는다』

 http://bitly.kr/csnz



출처: 힘이되는 좋은글




Posted by 슬별 슬별


동아일보가 주목한 유월절과 하나님의 교회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주간동아(2018.03.14. 제1129호)에 유월절과 하나님의 교회가 소개되었습니다. 연이은 재앙의 소식에 불안해하는 작금의 세태에게 유월절이 ‘비상구’ 역할을 할 것이라는 내용과 더불어, 세계에서 유일하게 유월절을 지키는 하나님의 교회의 행보에 대해 자세히 실렸습니다.



주간동아 수록 기사 – “유월절은 재앙을 피하는 비상구”


재앙의 시대와 프레퍼족


최근 재난 소식이 잦다. 경주, 포항 등에서 강진이 발생하고 대형 화재사고도 빈번해지면서 불안에 떠는 이들이 많아졌다. 북한의 위협도 여전히 잔재하고 있다. 연이어 날아드는 경보(警報) 탓일까. 우리나라에도 ‘프레퍼(prepper)’족들이 생겨나고 있다. 프레퍼족은 준비한다는 뜻의 ‘prep-’에 사람을 의미하는 ‘-er’가 붙어 만들어진 신조어다. 이들이 준비하는 것은 다름 아닌 재난이다. 사람들이 현 정세(情勢)를 어떻게 의식하고 있는지 알 수 있다.


누구에게나 살고 싶은 욕망이 있다. 하루가 멀다 하고 재앙의 소식이 쏟아지는 요즘 같은 시대에 살 길을 마련하고 싶어 하는 것은 당연하다. 주간동아에서는 성경의 기록을 참조하여, 이러한 재앙 속에서 무사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했다. 바로 유월절(踰越節)이다.



어린양의 피를 문설주와 인방에 발라 유월절을 지키는 이스라엘 민족들.

 



유월절의 신비


최초의 유월절


유월절은 BC 1500년경 최초로 등장한 절기다. 성력 1월 14일 저녁에 지키며 양력으로는 3~4월경에 해당한다. 2018년의 유월절은 3월 30일이다.


지금으로부터 약 3,500년 전, 이스라엘 민족은 이집트(성경에는 ‘애굽’)에서 노예가 되어 살아가고 있었다. 하나님께서는 이들을 불쌍히 여기사 선지자 모세를 보내셨고, 모세는 파라오에게 이스라엘 백성들을 해방시켜줄 것을 요구했다. 그러나 파라오가 자신의 노예들이 섬기는 신의 명령을 따를 리 만무했다.


하나님께서는 파라오의 마음을 꺾으시기 위해 이집트에 갖가지 재앙을 내리셨다. 물이 피가 되고, 독한 종기가 사람들의 몸에 오르고, 불 섞인 우박이 하늘에서 내렸다. 그러나 어떤 재앙 앞에서도 파라오는 완고했다. 고집 센 파라오를 굴복시키기 위한 하나님의 마지막 재앙은 바로 ‘장자를 멸하는 재앙’이었다.


이때 하나님께서는 재앙이 넘어가는 절기로 ‘유월절’을 세워주셨다. 이스라엘 민족들은 일 년 된 어린양을 잡아 그 고기는 먹고 양의 피는 문설주(문 양쪽에 세운 기둥)와 인방(기둥과 기둥 사이를 연결하는 문 위쪽의 가로재)에 발랐다.


유월절 밤, 파라오의 장자부터 죄수의 장자까지 모든 장자가 죽었다. 이집트 전역이 장자를 잃은 슬픔에 통곡했다. 그러나 이스라엘 민족은 하나님의 권능에 감탄하며 기쁨의 찬송을 돌렸다. 유월절을 지킨 집과 지키지 않은 집의 차이는 확연했다.


분열 왕국 시대, 남왕국 유다가 지킨 유월절


그로부터 약 800년 후, 유월절의 권능이 다시 드러났다. 이스라엘 민족이 두 나라로 분열되어 있던 시기, 강대국 아시리아(성경에는 ‘앗수르’)가 북왕국 이스라엘을 멸망시키고 남왕국 유다에까지 침략해 들어왔다. 유다보다 강했던 이스라엘이 처참히 멸망당한 상황에서 유다의 운명은 풍전등화와 같았다.


그러나 유다는 칼 한 번 휘둘러보지 않고 전쟁에서 승리했다. 하나님의 천사가 아시리아의 군사 18만 5천을 하룻밤 사이에 전멸시킨 것이다. 이스라엘과 유다는 모두 하나님을 믿고 있었다. 그런데 왜 유다만 하나님의 보호를 받았을까? 그 비결은 ‘유월절’에 있다. 유다는 이스라엘과 함께 유월절을 지키려 했지만, 이스라엘은 유월절 소식을 가지고 온 유다의 보발꾼들을 비웃었다(역대하 30:1~10, 열왕기하 18:9~12, 19:30~35). 결국 유월절을 지킨 이들만 재앙으로부터 보호를 받은 것이다.


예수님이 세워주신 ‘새 언약 유월절’


유월절은 예수님이 오신 이후 완전히 새로운 절기로 바뀐다. 과거에는 양을 잡아 지켰지만 이제는 예수님의 살과 피를 상징하는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신다. 예수님께서는 유월절의 포도주가 죄 사함을 위해 흘리는 당신의 피라고 말씀하셨다. 그 말씀 속에는, 당신께서 인류의 모든 죄를 짊어지시고 대신 죽으심으로 모든 인류를 구원으로 인도하시겠다는 존엄한 뜻이 담겨 있다(마태복음 26:17~28, 로마서 5:17~19). 이제는 예수님의 본을 따라 새 언약의 유월절을 지키면 재앙으로부터 보호를 받게 된다.


2천년 전 새 언약 유월절을 세워주신 예수님 -하나님의교회-



유월절과 부활절은 다른 절기다


오늘날 교인들 중에는 유월절과 부활절을 같은 절기로 여기거나 혼동하는 이들이 많다. 그러나 교회사를 자세히 살펴보면 두 절기는 완전히 다른 절기임을 알 수 있다. 유월절은 예수님의 죽으심을, 부활절은 예수님의 부활하심을 기념하는 절기로서 완전히 다르다. 박노균 하나님의 교회 목사는 주간동아와의 인터뷰에서 유월절이 사라지게 된 역사적 경위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결국 떡과 포도주, 즉 성찬식을 유월절에 하느냐 부활절에 하느냐에 관한 문제로 동·서방 교회가 논쟁을 벌였음을 알 수 있다. 그리고 이 논쟁은 155년, 197년에도 계속되다 결국 325년 니케아 회의에서 ‘유월절 폐지’로 결론 났다. 그 후 교회는 유월절 성찬식을 일요일, 즉 부활절에 하게 됐다. 이것이 니케아 회의에서 논의됐던 일자 문제의 본질이다.”


유월절과 하나님의 교회


325년의 니케아 공의회 이후 유월절은 사라졌다. 1,600여 년 동안 아무도 유월절을 찾지 않았다. 이러다 보니 오늘날 기독교 내에서는 ‘유월절’이라는 말조차 들어본 적이 없는 경우가 부지기수다. 그러나 몇 세기 만에 사라져도 되는 절기라면 예수님께서 십자가의 희생까지 감내하시며 세워주실 필요가 있을까. 예수님을 사랑하는 자는 예수님의 가르침을 따른다(요한복음 14:15). 그 가르침대로 오늘날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유월절을 지키는 교회가 있다. 바로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이하 하나님의 교회)다.



2016년 1월 3일, 하나님의 교회는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전 세계 복음 전도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주간동아 수록 기사 – 하나님의 교회 “인도주의 활동으로 세계 모범이 되다”


하나님의 교회는 짧은 기간에 폭발적인 성장을 이룬 것으로도 유명하다. 2015년까지 전 세계 2,500여 교회 규모였던 하나님의 교회는 2018년 3월 기준 7,000여 개 규모로 커졌다. 해외 교회의 현지인 성도 비율은 90%에 육박한다. 최근 기독교의 쇠퇴가 뚜렷한 가운데서 불과 2~3년 사이에 교인이 아닌 교회가 5,500여 개나 증가했다는 것은 괄목할 일이다. 그 비결은 무엇일까. 주간동아에서는 ‘유월절’을 꼽았다.


유월절에 담긴 그리스도의 사랑을 품다


하나님의 교회의 행보에는 ‘유월절 정신’이 그대로 담겨 있다. 모든 인류가 구원받기를 바라시며 희생하신 예수님의 본을 따라, 전 세계 어디든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이라면 사랑 어린 마음으로 다가가 힘을 북돋는다. 전 세계에서 830회가 넘는 헌혈릴레이를 개최하여 21만여 명에게 새로운 생명을 선물하는가 하면, 전 세계에 각종 크고 작은 재난이 발생할 때마다 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발 벗고 나서기도 했다. 특히 허리케인 하비로 인한 수해를 복구하기 위해 나섰을 때는 많은 이들이 하나님의교회의 봉사활동을 보고 “천사가 우리의 주변에 있었다”라며 감탄했다.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은 봉사 횟수가 아니라 진정성을 더욱 중요시한다. 2014년 세월호 침몰 사고 당시 44일간 무료급식봉사를 진행하며 피해 가족들을 위로했고, 2017년 페루에서 엘니뇨로 인해 수해가 발생했을 때는 현지 성도들이 휴가까지 내서 복구활동에 나섰다. 진정 이웃을 사랑하는 마음이 없다면 결코 할 수 없는 일들이다.


하나님의 교회의 주요 수상 내역과 유엔 총회 연설


진심을 다한 하나님의 교회 측에 대해 세계 각국은 각종 상장 수여로 화답했다. 대한민국에서 대통령 훈장 및 포장, 대통령 단체표창을, 미국에서는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으로부터 ‘미국 대통령자원봉사상 금상’을 5회 수상했다. 특히 명예를 중시하는 영국에서 여왕이 직접 수여하는 ‘영국 여왕상(자원봉사상)’을 받은 부분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이는 영연방 23억 인구의 수장인 영국 여왕이 까다로운 검증 과정을 거쳐 수여하는, 봉사단체에게 주어지는 최고의 영예이기 때문이다.


2016년에는 하나님의 교회 총회장 김주철 목사가 유엔의 초청을 받아 제71차 유엔 총회 ‘중앙긴급구호기금(CERF) 고위급회담’에 참석했다. 유엔 고위급회담에 교회가 초청받은 것은 유례없는 일이다. 김주철 목사는 연설을 통해 “하나님의 교회는 어머니의 마음으로 다양한 구호활동을 펼치고 있다. 앞으로도 유엔에 협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세계 각국에서 하나님의 교회는 유월절 안에 담긴 예수님의 사랑을 가득 품고 빛과 소금의 사명을 다하고 있다.


새 언약 유월절 지키는 하나님의 교회, 희망으로 이어지는 유일한 비상구


오늘날의 세계는 그야말로 ‘총체적 난국’이다. 빈번해지는 재앙의 경보와 맞물려 세정(世情)은 갈수록 삭막해지고 있다. 프레퍼족들은 각자의 살 길을 찾으려 동분서주하지만 불안함은 점점 커져만 갈 뿐이다.


하나님께서는 당신을 의지하는 자에게 방패가 되어주신다(잠언 30:5). 사람의 지혜로 구원받기를 바라기보다 겸손한 마음으로 하나님께 나아가야 한다. 이번 주간동아에 수록된 기사들을 자세히 살피면, 혼란과 낙망에서 벗어날 희망의 비상구를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주간동아 기사 원문>

1. 유월절은 재앙을 피하는 비상구

2. 인도주의 활동으로 세계 모범이 되다




출처: 패스티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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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계명을 지켜야 하는 이유 /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 교회는 하나님께서 세워주신 안식일과 유월절 등 하나님의 계명을 소중히 여기며 지키고 있습니다. 이는 하나님을 믿는 교회라면 너무나 당연한 것인데요. 그런데 오늘날 수많은 교회들이 있지만 하나님의 교회처럼 하나님의 계명을 소중히 여기며 지키는 교회를 찾아볼 수 없습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지 않아도 될까요? 아닙니다. 하나님의 백성이라면 하나님의 계명을 소중히 여기며 지켜야 합니다.  

지금부터 성경을 통해 하나님의 계명을 지켜야 하는 이유를 살펴보겠습니다.



1.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는 하나님의 계명을 지킨다.

사람들은 사랑하고픈 상대를 만났을 때 어떤 방법과 형태로든 자신의 사랑을 전하려고 애를 씁니다. 때로는 편지로, 때로는 장미꽃으로, 때로는 각종 선물을 통해서 자신의 사랑을 전하려고 합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을 향한 우리의 사랑은 과연 어떻게 표현해야 할까요? 하나님께서는 당신을 사랑한다는 표현을 편지나 장미꽃, 선물 등으로 하길 원하지 않으시고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것'으로 그 사랑을 표현하게 하셨습니다.


요 14:21 나의 계명을 가지고 지키는 자라야 나를 사랑하는 자니


요일 5:3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은 이것이니 우리가 그의 계명들을 지키는 것이라 그의 계명들은 무거운 것이 아니로다


따라서 하나님을 사랑하는 하나님의 자녀라면, 주신 계명을 소중히 여기고 지켜야 하겠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교회는 하나님의 계명을 소중히 여기며 지키고 있는 것입니다.





2.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지 않는 믿음은 거짓된 것이다.

하나님의 계명을 지킨다는 것은, 그 계명을 지키라고 분부하신 하나님을 믿는다는 것을 행동으로 나타내는 신앙적인 표현입니다. 그러나 오늘날 하나님을 믿노라 하는 많은 사람들이 계명은 폐지되었다면서 지키지 않습니다. 그러면서도 자신들은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에 대해 잘 알고 있다고 주장합니다. 하지만 성경은 바로 그런 자들이 거짓말하는 자들이라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요일 2:3~6 우리가 그의 계명을 지키면 이로써 우리가 저를 아는 줄로 알 것이요 저를 아노라 하고 그의 계명을 지키지 아니하는 자는 거짓말하는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있지 아니하되 누구든지 그의 말씀을 지키는 자는 하나님의 사랑이 참으로 그 속에서 온전케 되었나니 이로써 우리가 저 안에 있는 줄을 아노라 저 안에 거한다 하는 자는 그의 행하시는대로 자기도 행할찌니라



하나님을 아노라 하면서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지 않는 자는 어떤 자라고 하였습니까? 거짓말하는 자요, 진리가 없는 자라고 하였습니다. 따라서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지 않는 사람들이 아무리 하나님에 대한 자신의 믿음을 강조한다 해도, 그들의 믿음은 구원받을 수 없는 거짓된 믿음임을 알 수 있습니다.





3.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자들이 천국에 간다.


마 7:21~23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 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누가 천국에 가지 못한다고 하였습니까? 불법(不法)을 행하는 자들, 즉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지 않는 자들입니다. 스스로가 아무리 하나님을 향한 자신의 진실한 믿음을 주장하고 구원을 확신한다 해도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지 않는다면, 그런 사람들은 결코 천국에 갈 수 없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오직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 즉 하나님께서 명하신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자들만이 천국에 갈 수 있다고 알려주셨습니다. 그래서 성경에는 마지막 때 구원받을 하나님의 백성들은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것으로 예언되어 있습니다.


계 14:12 성도들의 인내가 여기 있나니 저희는 하나님의 계명예수 믿음지키는 자니라


성경에 예언된 하나님의 계명과 예수 믿음을 지키는 성도들은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입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계명을 소중히 여기며 지키는 하나님의교회에서 영원한 천국에 나아가는 예언의 주인공이 되시길 바랍니다. 




Posted by 슬별 슬별


미국의 심장부를 강타한 9.11 사건의 

피해자들이 마지막 순간에 남긴 메시지는 

사업이나 회사의 프로젝트 이야기가 아니었습니다. 

그런 말은 한마디도 없었습니다.


인생의 마지막 순간에 그들이 남긴 메시지는 

하나같이 가족에게 남긴 사랑의 고백이었습니다.  

 

“여보, 난 당신을 사랑했어. 

당신을 다시 봤으면 좋겠어 부디 애들하고 행복하게 살아.”  





많은 사람들이 일에 치여 가족도 잊은 듯 바쁘게 살아가지만, 

목숨이 1분도 채 남아 있지 않았을 때는 결국 가족을 찾는다는 것이다.  

 

"어머니, 아버지, 여보, 나의 아이들아.."  

 

그렇습니다. 

인생의 가장 본질적인 보람은

일이나 성공이 아니라 가족입니다.  

 

우리가 하는 일들이 아무리 소중하고 가치가 있어도

가족보다 더 중요한 것은 없습니다.  

 

사람은 부족하기 마련이고, 

부족한 면이 쉬이 발견되기 일쑤지만, 

부부는 그것을 원망하거나 트집을 잡는 것이 아니라 

그 부족함이 있기에 오늘 내가 그 사람 옆에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내가 그 사람 곁에 존재하는 이유입니다  

 

그러므로 부부는 상대의 가슴에서 

그 무엇을 캐내는 광산이 아니라 

오히려 상대의 가슴에 내 사랑을 저축하고, 

행복을 저축하는 사랑 은행 이어야 합니다.  

 

소설가 신달자 씨가 

어느 라디오 대담에서 이런 말을 했습니다.  

 

9년간의 시부모 병수발과 

24년 남편 병수발을 했고, 끝내 남편은 그렇게 죽었습니다.

일생 도움이 되지 않는 남편인 줄로만 알았다는 것입니다.  

 




그러던 어느 날 창 밖에 비가 와서 

“어머,비가 오네요” 하고 뒤돌아보니 

그 일상적인 말을 들어줄 사람이 없더라는 것입니다.  

 

그제야 남편의 존재가

자기에게 무엇을 해 주어서가 아니라 

그냥 존재함으로 고마운 대상이라는 것입니다.  

 

가족보다 중요한 것은 없는 것 같습니다.  

 

사랑하는 가족이 있는 당신은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입니다. 






출처: 유머 와 힐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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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션에 800번 탈락한그 남자는 어떻게 대배우가 되었을까?

▶도서정보: https://goo.gl/WA4tCJ





출처: 힘이 되는 좋은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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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엄마가 되기 전에는



내가 엄마가 되기 전에는 언제나 

식기 전에 밥을 먹었었다. 

얼룩 묻은 옷을 입은 적도 없었고 

전화로 조용히 대화를 나눌 시간이 있었다.   

 

내가 엄마가 되기 전에는 

원하는 만큼 잠을 잘 수 있었고 

늦도록 책을 읽을 수 있었다. 

날마다 머리를 빗고 화장을 했다.   

 

날마다 집을 치웠었다. 

장난감에 걸려 넘어진 적도 없었고 

자장가는 오래 전에 잊었었다.   

 

내가 엄마가 되기 전에는 

어떤 풀에 독이 있는지 신경 쓰지 않았었다. 

예방주사에 대해선 생각도 하지 않았었다.   

 

누가 나한테 토하고 내 급소를 때리고 

침을 뱉고 머리카락을 잡아 당기고 

이빨로 깨물고 오줌을 싸고 

손가락으로 나를 꼬집은 적은 한 번도 없었다.   

 

엄마가 되기 전에는 마음을 잘 다스릴 수 있었다. 

내 생각과 몸까지도 

울부짖는 아이를 두 팔로 눌러 

의사가 진찰을 하거나 주사를 놓게 한 적이 없었다.   

 

눈물 어린 눈을 보면서 함께 운 적이 없었다. 

단순한 웃음에도 그토록 기뻐한 적이 없었다. 

잠든 아이를 보며 새벽까지 깨어 있었던 적이 없었다.   

 

아이가 깰까봐 언제까지나 

두 팔에 안고 있었던 적이 없었다. 

아이가 아플 때 대신 아파 줄 수가 없어서 

가슴이 찢어진 적이 없었다.   

 

그토록 작은 존재가 그토록 많이 내 삶에 

영향을 미칠 줄 생각조차 하지 않았었다. 

내가 누군가를 그토록 사랑하게 될 줄 

결코 알지 못했었다.   

 

내 자신이 엄마가 되는 것을 

그토록 행복하게 여길 줄 미처 알지 못했었다. 

내 몸 밖에 또 다른 나의 심장을 갖는 것이 

어떤 기분일지 몰랐었다.   

 

아이에게 젖을 먹이는 것이 

얼마나 특별한 감정인지 몰랐었다. 

한 아이의 엄마가 되는 그 기쁨, 

그 가슴 아픔, 그 경이로움, 

그 성취감을 결코 알지 못했었다.   

 

그토록 많은 감정들을..  

 

내가 엄마가 되기 전에는 .....  

 


-류시화-


출처: 힐링유머 좋은글



잔잔하면서도 깊은 울림을 주는 글이네요.

이 글처럼 잊고 있었던 또는 알지 못했던 어머니의 마음과 사랑을 깨닫게 되는 감동적인 전시회가 있어서 소개합니다.

바로 하나님의교회에서 주최하고 있는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이에요. 

많은 언론에도 소개가 되었는데요.

아래의 내용은 <여성조선> 에 실린 기사 내용입니다.




마음 다독이는 감동의 전시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展 



‘어머니’라는 단어 안에는 무수한 추억들과 사랑, 용서의 시간들이 담겨 있다. 어머니를 떠올리는 것만으로도 일상 속 그늘졌던 마음에 볕이 드는 이유다. 부를수록 그리운 이름, ‘어머니’를 떠올릴 수 있는 의미 있는 전시가 서울 상암동에서 열리고 있다. 이번 전시를 포함해 전국 62개 지역에서 70만 명이 찾은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이다. 207점의 글과 사진, 소품들로 구성된 전시는 오픈 첫날부터 눈물을 훔치는 관람객들로 감동의 공간이 되고 있다. 

 


지난 2013년부터 전국 각지에서 꾸준히 열려온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이하 어머니전)은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이하 하나님의 교회)가 주최하고 멜기세덱출판사가 주관한다. 이번에는 서울 마포구 상암동에 위치한 서울상암 하나님의 교회에서 열리고 있다. 서울에서는 2013년부터 강남, 관악, 마포, 영등포, 노원, 송파, 동작, 은평 등 여러 구에서 전시가 개최됐는데, 2016년 은평구 전시 이후 2년여 만에 열린 것이다. 때마침 가정의 달인 5월을 맞아 ‘어머니’라는 이름의 의미가 더 깊어진다.

 

어머니의 노을_황수동 作 


전시가 시작된 첫날인 5월 3일 오전, 현장을 찾았다. 첫날인데도 오전부터 많은 관람객이 작품을 관람하고 있었고, 눈물을 글썽이는 사람도 많았다. 개관하자마자 방문했다는 박정미(42, 서울시 마포구 상암동) 씨는 “집과 가까운 곳에서 좋은 전시가 열려서 반가운 마음에 일찍 왔다. 과거 마포구에서 전시를 했을 때 갔었는데, 이번에는 소품이 더 업그레이드되고 다양해진 것 같다”면서 전시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당신의 젊음을 꿰어_이서원 作 



당신이 웃으시는 이유는_이서원 作 



삶_신민재 作 



5가지 테마로 만나는 어머니

 


이날 관람객 중에는 이미 이 전시를 관람한 적이 있는 경우가 많았다. ‘어머니’라는 동일한 주제로 열리지만, 이들은 매번 다른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는 점에서 특별한 의미가 있다고 입을 모았다.


 


이번 전시는 지금까지 열린 <어머니전>과 같은 듯 다르게 구성됐다. 먼저, 전시회를 열기 위해서 서울 상암동 하나님의 교회는 특설 전시장을 마련했다. 207점의 글과 사진, 소품들로 준비한 전시는 시인 문병란, 김초혜, 박효석, 도종환, 김용택 등 기성 문인의 글과 작품, 일반인이 기부한 작품들로 채워졌다.


 

전시관은 5개 테마관으로 구성했으며 207점의 글과 사진, 소품들로 채워져 있다. 


전시관은 ‘희생 사랑 연민 회한… 아, 어머니!’라는 부제 아래 ‘엄마’ ‘그녀’ ‘다시 엄마’ ‘그래도 괜찮다’ ‘성경 속 어머니 이야기’라는 5개 테마관으로 이뤄져 있다. 각 테마관은 시, 수필, 칼럼 등 글과 사진, 추억의 소품 등 다양한 작품이 오밀조밀하게 구성되어 있다.

 

가장 먼저 만나는 A존은 ‘엄마’라는 테마로 구성된다. 시인 도종환의 ‘어머니의 채소농사’ 외 2편의 시와 수필 4편, 그림 에세이 2편, 사진 5점 등 옛 시절을 떠올릴 수 있는 소품을 만나볼 수 있다. 삶의 시작이자 유년시절 모든 행복의 근원지인 어머니를 추억할 수 있는 공간이다.


B존은 어머니의 생애를 돌아볼 수 있는 ‘그녀’라는 테마로 구성된다. 꿈 많던 소녀에서 여인의 시기를 지나 어머니가 된 그들의 인생을 돌아볼 수 있는 공간이다. ‘당신의 젊음을 꿰어’ ‘아들 군대 보내는 날’ ‘어머니의 성찬’ 등 사진 작품이 인상적이다. 쌍가락지와 같은, 어머니이기 전에 여자라는 존재로서 떠올려볼 법한 소품도 인상적이다.


가장 많은 사람이 눈시울을 적시는 공간은 C존이다. 어머니에게 진 빚을 갚고 싶은 자녀들의 회한이 느껴지는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관람객들은 작품을 보며 본인들이 어머니에게 했던 기억을 떠올린다. 어머니에게 실수했던 지난날들이 지우고 싶어도 지울 수 없는 후회로 남지만, 작품들을 통해 그 마음을 씻어낼 수 있도록 한다는 기획 의도가 느껴진다. 전시 작품으로는 시인 김초혜의 시 ‘어머니1’, 사진 ‘어머니의 노을’ 등이 있다. 주로 어머니의 애잔한 사랑을 느낄 수 있는 작품들이다.


D존의 테마는 ‘그래도 괜찮다’다. 어머니의 자녀를 향한 끝없는 용서와 사랑을 이야기한다. 섬진강 시인 김용택의 ‘동구’, 허형만의 ‘어머니 찾아가는 길’ 등 시 앞에서 사색의 시간을 가지는 관람객이 많았다. 이밖에도 수필 ‘큰 별, 작은 별 그리고 아기별’, 사진 ‘당신이 웃으시는 이유는’ 등 어머니의 마음을 회상할 수 있는 소품들이 전시되어 있다.


E존은 ‘성경 속 어머니 이야기’다. 인류의 고전인 성경에도 어머니 이야기가 기록되어 있다는 내용을 소개한다. 대중에게 친숙한 성경 속 어머니들의 모습을 통해 모성의 위대함을 재음미하는 시간을 갖는다. 어머니의 끝없는 사랑이 시작된 곳이 어디인지 더듬어볼 수 있다.


 

인천에서 열린 전시회에서 중고등학생들이 어머니의 사랑을 떠올리며 관람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이어지는 에필로그에서는 한 폭의 그림 같은 영상이 모래 위에 펼쳐지는 샌드(sand) 애니메이션으로 상영된다. 이밖에도 어머니에게 직접 편지를 쓸 수 있는 ‘사랑의 우편함’, 포토존, 북카페 등 부대 행사장이 다채롭게 마련되어 있어 천천히 여유롭게 ‘어머니’를 떠올려볼 수 있다.

 

한 노신사가 어머니의 사랑과 희생이 녹아든 사진 앞에서 감동에 젖어 있다. 




일평생 깨달아가는 어머니 사랑

 


전시장을 찾은 관람객들은 모두 누군가의 어머니이거나 자녀였다. 저마다 삶의 모습은 다르지만 ‘어머니’라는 하나의 주제에 공감할 수 있는 이유이기도 하다.


“저에게 어머니는 미안하고 불쌍한, 눈물이 나는 존재입니다. ‘바닥밥상’이라는 작품을 보고 한참 먹먹했어요. 어머니가 밤늦게까지 일하고 오셔서 꾸역꾸역 식사하는 장면이 있는데, 그게 딱 제 이야기거든요. 어릴 때 기억이 떠올랐어요. 저희 어머니가 새벽에 나가 농사일을 하시고는 밤늦게 오셔서 식사를 하시는데, 어린 마음에 그 모습을 보고 화를 낸 적이 있어요. 나를 돌아보는 계기가 된 전시입니다.”


전시의 시작인 프롤로그를 보는 순간부터 눈물이 났다는 이지숙(47, 서울시 은평구 역촌동) 씨는 이번 전시를 통해 평소 엄마를 돌아볼 기회를 자주 갖지 못했다는 사실을 새삼 깨달았다고 했다. 어머니의 소중함을 잊고 살아온 것에 죄송한 마음이 들었다며 평소에 안부전화도 더 자주 드리고, 자주 찾아뵙고 효도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전했다.


박정미(42, 서울시 마포구 상암동) 씨는 엄마가 되고서야 깨달은 마음을 재확인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저는 ‘단팥빵’이라는 작품을 보고 많은 생각을 했어요. 어릴 때 막연하게, 엄마가 되면 먹을 것을 자식들에게 양보하는 게 당연한 줄 알았거든요. 그런데 막상 엄마가 되어보니 저도 똑같이 배고프고 똑같이 먹고 싶더라고요. 작품을 보면서 ‘엄마도 먹고 싶은데 양보하셨구나. 배고프지 않아서 양보한 게 아니었구나’라는 사실을 새삼 깨달았어요. 제가 엄마가 되기 전에는 몰랐던 마음이죠.”


박 씨는 지역에서 편하게 즐길 수 있는 전시라는 점도 마음에 든다고 했다. “전시를 많이 다닌 것은 아니지만 소품, 디테일, 따뜻한 느낌을 주는 조명, 안내하시는 분들의 따뜻한 미소가 다른 전시와는 차이가 있는 것 같아요. 소품 하나하나에 사연이 있고요. 앞으로도 이런 전시가 자주 열렸으면 좋겠습니다. 엄마와 자녀들이 함께 즐기는 소소한 지역 기반 공간이 생겼으면 좋겠어요. 좋은 인성교육의 장이 될 수 있잖아요.” 


이유지(25, 서울시 마포구 연남동) 씨는 조금 다른 마음으로 이번 전시를 보았다고 했다.

“저는 5월 말 결혼식을 앞둔 예비 신부예요. 곧 엄마와 떨어져서 평생을 살아야 해서 이번 전시를 더 각별한 마음으로 지켜보았어요. 자녀가 엄마가 되어서야 비로소 알게 된 감정들을 느낄 수 있는 작품에 많이 공감했습니다.”


아들이 엄마에게 휴대폰 문자 보내는 방법을 알려주는 모습을 보면서, 얼마 전 자신의 엄마에게 인터넷 쇼핑하는 방법을 가르쳐준 기억이 떠오르기도 했다고 한다.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구체적인 에피소드가 등장하는 것 역시 <어머니전>에서만 느낄 수 있는 감동이라고.


전시장에서 도우미 역할을 하고 있는 이 씨는 “주부 관람객이 많아요. 어머니를 모시고 온 모녀 관람객이 많은데, 어머니는 덤덤한데 딸들은 감정이 북받치는지 눈물을 훔치는 모습이 많이 보이더라고요. 시간 있을 때 엄마와 좋은 추억을 만들고, 말 한마디라도 곱게 하는 것이 작으나마 효도가 아닐까 생각했습니다.”


흔히 익숙하고 편안한 존재로 생각하지만 생각하면 늘 가슴 한켠이 먹먹해지는 이름 ‘어머니’. 평택소사벌 하나님의 교회에서 열리는 <어머니전>은 7월 중순까지, 서울 상암동 전시는 오는 7월 8일까지 진행한다. 매주 토요일을 제외하고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내용출처: 여성조선 http://woman.chosun.com/client/news/viw.asp?cate=C04&mcate=M1004&nNewsNumb=20180660502



어머니의 사랑과 가족의 소중함을 더욱 깨닫게 되는 감동 전시회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에 가족과 함께 관람하면 참 좋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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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교회와 일반교회의 다른 점




오늘은 하나님의교회와 일반교회의 다른 점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세상에는 수많은 교회들이 있는데요.

그 중에는 성경의 가르침대로 행하는 교회가 있고, 성경의 가르침대로 행하지 않는 교회가 있습니다.

성경대로 행하는 교회는 진리 교회이고, 성경의 가르침대로 행하지 않는 교회는 진리가 없는 거짓 교회입니다.

여기에 대해 예수님께서는 생명으로 인도하는 문과 멸망으로 인도하는 문으로 비유해주셨습니다.


마 7:13~15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멸망으로 인도하는 문은 크고 그 길이 넓어 그리로 들어가는 자가 많고 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은 좁고 길이 협착하여 찾는 이가 적음이니라 거짓 선지자들을 삼가라 양의 옷을 입고 너희에게 나아오나 속에는 노략질하는 이리라


따라서 성경의 가르침대로 행하는 교회와 성경의 가르침대로 행하지 않는 교회는 겉모습은 비슷하나 다른 점이 참 많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교회와 일반 교회는 다른 점이 참 많습니다.

그 중의 하나가 '어머니 하나님'에 대한 신앙입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성경의 가르침대로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믿으며, 초대교회 진리인 안식일과 유월절 등 새 언약을 지키고 있습니다.

반면 대부분의 교회에서는 안식일와 유월절 등 새언약 진리를 지키지 않고, 성경에 없는 일요일 예배, 크리스마스 등을 지키고 있고, 성경이 증거하는 어머니 하나님을 부인하고 있습니다.

일요일 예배와 크리스마스는 하나님의 계명이 아니라 사람이 만든 사람의 계명입니다.


하나님의 교회에서 믿는 '어머니 하나님'에 대해 좀 더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만물을 보면 아버지 하나님뿐만 아니라 어머니 하나님도 계셔야 함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창조물 중 생명체에 대하여 생각해보겠습니다.

생명이 탄생하려면, 아버지와 더불어 누가 있어야 할까요? 어머니입니다.



하늘을 나는 새도 아빠 새와 엄마 새가 있고, 물에 사는 물고기도 아빠 물고기와 엄마 물고기가 있고, 들에 뛰어 다니는 동물들도 모두 아빠와 엄마가 있습니다.

이는 사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처럼 생명이 탄생하려면, 아버지와 더불어 어머니가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최종적으로 자녀를 잉태해서 탄생시키는 역할은 어머니가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만물에는 하나님의 뜻이 담겨 있습니다.

그렇다면 어머니를 통해 생명이 탄생되도록 만드신 하나님의 뜻은 무엇일까요?

이는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영생이 누구로 말미암아 최종적으로 자녀들에게 주어지게 되는지를 알려주신 것입니다.

다시 말해 육의 생명이 육의 어머니를 통해 최종적으로 자녀들에게 주어지는 것처럼, 영의 생명은 영의 어머니를 통해 최종적으로 하나님의 자녀들에게 주어지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성경도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를 증거하고 있을까요?


창 1:26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여기서 '우리'는 만물을 창조하시고 사람을 지으신 창조주 하나님을 가리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나'라고 말씀하지 않으시고 '우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왜 하나님께서는 단수명사인 '나'라고 말씀하지 않으시고, 복수명사인 '우리'라고 말씀하셨을까요?

여기에 대한 답은 이어지는 27절을 통해 알 수 있습니다.


창 12:27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여자를 창조하시고


남자와 여자는 '우리'라고 말씀하신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대로 사람을 창조하셨는데 누구와 누구를 창조하셨나요?

남자와 여자입니다. 

이는 하나님께서 남성적 형상과 여성적 형상으로 존재하신다는 뜻입니다.

그 가운데 남성적 형상의 하나님은 '아버지 하나님'입니다. 그러면 여성적 형상의 하나님은 누구실까요?

남성적 형상의 하나님이 '아버지 하나님'이라면 여성적 형상의 하나님은 당연히 '어머니 하나님'입니다.





그래서 신약성경에는 하늘에 우리 아버지도 계시고 우리 어머니도 계심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마 6:9)


위(하늘)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갈 4:26)



이처럼 하나님은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 계십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창세기 1장에서 '우리'라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그렇다면 진정으로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라면 어떤 믿음을 가져야 할까요?

성경의 가르침대로 아버지 하나님뿐만 아니라 어머니 하나님도 믿어야 합니다.

그래야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약속하신 영원한 생명을 얻을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www.watv.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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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 함께하시며 

영생의 축복을 주시는 시온 / 하나님의교회



오늘날 세상에는 서로 다른 교리를 가지고 있는 수많은 교회들이 있는데요.

그 가운데 어느 교회가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며 영생의 축복을 주시는 교회일까요?

성경은 그곳이 시온이라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시 132:13~14 여호와께서 시온을 택하시고 자기 거처를 삼고자 하여 이르시기를 이는 나의 영원히 쉴 곳이라 내가 여기 거할 것은 이를 원하였음이로다


따라서 우리가 하나님을 만나고 축복을 받으려면 반드시 시온으로 가야 합니다.

그러면 시온에서 어떤 축복을 받게 될까요?


시 133:3 헐몬의 이슬이 시온의 산들에 내림 같도다 거기서(시온에서) 여호와께서 복을 명하셨나니 곧 영생이로다


이 말씀은 신약시대에 세워질 영적 시온에 관한 예언입니다.

왜냐하면 영생의 축복은 구약시대가 아니라 신약시대에 예수님께서 생명을 주러 오심으로써 주어졌기 때문입니다.

이처럼 신약시대에는 하나님께서 거하시고, 영생의 축복이 있는 영적 시온이 세워지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신약시대에 하나님의 백성들은 반드시 영적 시온으로 나아가야 하나님을 만나서 영생의 축복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러면 영적 시온은 어떤 곳일까요?


사 33:20 우리의 절기 지키는 시온성을 보라 네 눈에 안정한 처소된 예루살렘이 보이리니 그것은 옮겨지지 아니할 장막이라 그 말뚝이 영영히 뽑히지 아니할 것이요 그 줄이 하나도 끊치지 아니할 것이며



시온은 무엇을 지키는 곳인가요? 하나님의 절기입니다.
또한 시온은 하나님께서 함께하시고 죄 사함의 축복이 있는 곳입니다.


사 33:21~24 여호와께서는 거기서(시온에서) 위엄 중에 우리와 함께 계시리니 그 곳은 마치 노질하는 배나 큰 배가 통행치 못할 넓은 하수나 강이 둘림 같을 것이라
... 그 거민은 내가 병들었노라 하지 아니할 것이라 거기 거하는 백성이 사죄함을 받으리라


죄의 삯은 사망이므로 죄 사함을 받는다는 것은 곧 영생을 얻게 된다는 뜻입니다.

지금까지 말씀을 정리해보면 
시온은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는 곳으로써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는 거룩한 곳이며, 영생(죄 사함)의 축복이 있는 구원의 장소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함께하시고 영생의 축복을 주시는 영적 시온은 틀림없이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는 교회입니다.

이러한 구약의 예언을 따라서 신약시대에 예수님께서는 유월절이라는 절기를 통해서 우리에게 죄 사함영생을 주셨습니다.


마 26:18, 28 내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을 네 집에서 지키겠다 하시더라 하라 하신대 ...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예수님께서는 유월절 떡과 포도주가 당신의 살과 피라고 말씀하셨는데요. 요한복음 6장에서는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는 자는 영생을 얻게 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요 6:54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영생을 가졌고


유월절 떡과 포도주가 예수님의 살과 피이므로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라는 말씀은 '유월절을 지키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라는 뜻입니다.

이와같이 2천년 전 예수님에 의해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는 시온에서 죄 사함과 영생의 축복이 주어질 것이라는 시편과 이사야서의 예언이 성취가 되었습니다.

한편, 제자들은 새 언약의 절기를 지키는 시온에서 누구를 만났나요?
근본 하나님이신 예수님을 만났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제자들과 항상 함께할 것이라고 약속하셨습니다.


마 28:20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이는 하나님께서 절기 지키는 시온의 백성과 함께 하신다는 예언도 성취되었음을 의미합니다.
따라서 예수님께서 우리의 구원을 위해 세우신 교회는 새 언약의 절기를 지키는 시온입니다.
그 교회의 이름은 하나님의 교회입니다.


고전 1:1~2 하나님의 뜻을 따라 그리스도 예수의 사도로 부르심을 입은 바울과 및 형제 소스데네는
고린도에 있는 하나님의 교회 곧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거룩하여지고 성도라 부르심을 입은 자들과 또 각처에서 우리의 주 곧 저희와 우리의 주 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부르는 모든 자들에게


갈 1:13 내가 이전에 유대교에 있을 때에 행한 일을 너희가 들었거니와 하나님의 교회를 심히 핍박하여 잔해하고


그곳에서 사도들과 초대교회 성도들은 하나님을 만나고 영생의 축복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성경은 신약시대 성도들이 모두 영적 시온에 와 있다고 증거하고 있습니다.


히 12:22 그러나 너희가 이른 곳시온 산과 살아계신 하나님의 도성인 하늘의 예루살렘과 천만 천사와


그렇다면 이 시대 우리 역시 어디로 가야 하나님을 만나고 영생의 축복을 얻을 수 있을까요? 영적 시온 곧 새 언약의 절기를 지키는 교회입니다.

오늘날 새 언약의 절기를 온전히 지키는 교회는 어디일까요? 성령과 신부께서 생명수를 주시는 하나님의 교회입니다.
2천년 전이나 오늘날이나 새 언약의 절기를 지키는 교회는 하나님의교회가 유일합니다.
영적 시온인 하나님의교회에 와서 성령과 신부이신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만나고 영생의 축복을 받으세요.


성령과 신부께서 함께하시며 영생의 축복을 주시는 영적 시온 - 하나님의교회


www.watv.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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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가 튼튼해야 오래 산다 



불로장생(不老長生) 곧 늙지 않고 오래 사는 것은 옛날부터 

제왕(帝王)과 장상(將相)과 부호(富豪)들의 간절한 꿈이었다. 


임금과 귀족, 재상(宰相)과 장수(將帥)들은 그 꿈을 이루기

위하여 선단(仙丹)과 선약(仙藥)을 열심히 먹었지만 헛되이 

재물만 낭비했을 뿐이다. 불로장생은 권력으로 빼앗을 수도 없고 돈으로 살 수도 없다.


중국  역사에 나오는 거의 모든 황제들의 가장 큰 소망은 불로장생이었다. 삼황오제(三皇五帝) 시대 황제 때부터 1911년 청나라 왕조가 멸망할 때까지 수천 년의 역사를 통하여 558명의 제왕(帝王)이 있었는데 그 중에 396명은

황제(皇帝)라고 불렀고 162명은 왕이라고 불렀다.


진시황(秦始皇) 때부터 1911년 청나라의 마지막 황제 부의(溥儀)때까지 2,100여 년 동안 335명의 황제가 있었는데

그들의 평균수명은 고작 41살에 지나지 않았다.


우리나라의 임금들도 중국의 황제들보다 더 나은 것이 없다. 

이씨 조선 27명의 임금들은 평균 수명이 37살이었고 

고려의 임금 34명의 평균 수명은 42살이었으며 

고려 귀족들의 평균 수명은 39살이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병 없이 오래 살 수 있는가? 

불로장생의 비결은 선단(仙丹)과 선약(仙藥), 산삼이나 웅담, 녹용 같은 값비싼 보약에 있는 것이 아니다.


예로부터 민간에 전해 오는 속담에 다리가 튼튼해야 

장수한다는 말이 있다. 


사람은 다리가 튼튼하면 병 없이 오래 살 수 있다. 

사람의 다리는 기계의 엔진과 같다. 엔진이 망가지면 자동차가 굴러갈 수 없다. 


사람이 늙으면서 가장 걱정해야 하는 것은 머리카락이 희어지는 것도

아니고 피부가 늘어져서 쭈글쭈글해지는 것도 아니다. 


다리와 무릎이 불편하여

거동이 어려워지는 것을 제일 걱정해야 한다.


미국에서 발행하는 《예방(Prevention)》이라는 잡지에 장수하는 

사람의 전체적인 특징에 대해 다리 근육에 힘이 있는 것이라고 정의하였다. 


장수하는 노인들은 걸음걸이가 바르고 바람처럼 가볍게 걷는 것이 특징이다. 

두 다리가 튼튼하면 천수를 다할수있다  


두 다리는 몸무게를 지탱하는데 고층건물의 기둥이나 벽체와 같다.

사람의 전체 골격과 근육의 절반은 두 다리에 있으며 

일생 동안 소모하는 에너지의 70퍼센트를 두 다리에서 소모한다. 


사람의 몸에서 가장 큰 관절과 뼈는 다리에 모여 있다.

젊은 사람의 대퇴골은 승용차 한 대의 무게를 지탱할 수 있는 힘이 있으며

슬개골(膝蓋骨)은 자기 몸무게의 9배를 지탱할 수 있는 힘이 있다.


대퇴부와 종아리의 근육은 땅의 인력과 맞서 싸우고 있으며

늘 긴장상태에 있으므로 견실한 골격과 강인한 근육, 부드럽고 매끄러운 관절은 인체의 ‘철(鐵)의 삼각(三角)’을 형성하여 중량을 지탱하고 있다.


두 다리는 사람의 교통수단이다. 

다리에는 온 몸에 있는 신경과 혈관의 절반이 모여 있으며

온 몸에 있는 혈액의 절반이 흐르고 있다. 

그러므로 두 정강이가 튼튼하면 경락이 잘 통하여 

뇌와 심장과 소화계통 등을 비롯하여 각 기관에 기와 혈이 잘 통한다. 


특별히 넓적다리의 근육이 강한 사람은 틀림없이 심장이 

튼튼하고 뇌기능이 명석한 사람이다.


미국의 학자들은 걷는 모습을 보면 그 사람의 건강상태를 가늠 할 수 있다고 했다. 

70살이 넘은 노인들이 한 번에 쉬지 않고 400미터를 걸을 수 있으면 그렇지 못한 또래의 노인들보다 6년 이상 더 오래 살 수 있다고 발표했다. 


노인들이 멀리 걷고 걷는 속도가 빠르며 바람과 같이 

가볍게 걸으면 건강하게 오래 살 수 있다.


노쇠는 다리에서부터 시작한다. 

옛말에 수노근선고(树老根先枯)이고 인노퇴선쇠(人老腿先衰)라는 말이 있다. 


나무는 뿌리가 먼저 늙고 사람은 다리가 먼저 늙는다는 뜻이다. 

사람이 늙어가면서 대뇌에서 다리로 내려 보내는 명령이 

정확하게 전달되지 않고 전달속도도 현저하게 낮아진다.


미국 정부의 노년문제전문연구학자 사치(Schach) 박사는

20살이 넘어서 운동을 하지 않으면 10년마다 근육이 5퍼센트씩 사라지며

뼈 속의 철근이라고 부르는 칼슘이 차츰 빠져나가고 

고관관절과 무릎관절에 탈이 나기 시작한다고 하였다. 

그로 인해 부딪히거나 넘어지면 뼈가 잘 부러진다. 

노인들의 뼈가 잘 부러지는 가장 큰 이유는 고골두(股骨頭)가 괴사하는 것이다. 


통계에 따르면 고관절이 골절된 뒤에 15퍼센트의 환자가 1년 안에 죽는것으로 나타났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다리를 튼튼하게 할 수 있는가? 


쇠는 단련 (鍛鍊)해야 강해진다. 

쇠붙이를 불에 달구어 망치로 두들겨서 단단하게 하는 것을 단련이라고 한다. 

연철(軟鐵)은 단련하지 않으면 강철(鋼鐵)이 되지 않는다. 


칼을 만드는 장인이 무른 쇳덩어리를 불에 달구어 수십 만 번을 망치로 두들겨야 명검(名劍)을 만들 수 있다.

사람의 다리도 마찬가지다. 

단련(鍛鍊)해야 한다. 

다리를 단련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걷는 것이다. 


다리는 걷는 것이 임무다. 

다리를 힘들게 하고

피곤하게 하고 열심히 일하게 하는 것이 단련이다.

다리를 강하게 하려면 걸어라. 

걷고 또 걸어라. 



50대에는 하루에 1시간이성  걷고 

60대에는 하루에 40분 이상씩 걸으며 

70대부터는 하루에 한 시간 정도 무리하지않는 범위에서 걸어라.

채질량에 따라서 맞도록 걷기를 하여야한다.

걷는 것은 아무리 강조해도 부족하다

당뇨증상은 허벅지 근육이 튼튼하면 저절로 없어진다고 한다.

시간을 만들어 걷고 또 걷자.



출처: 힐링유머 좋은글

이미지출처: 픽사베이



#건강 #다리

Posted by 슬별 슬별
TAG 건강, 걷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