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서 함께하시며 

영생의 축복을 주시는 시온 / 하나님의교회



오늘날 세상에는 서로 다른 교리를 가지고 있는 수많은 교회들이 있는데요.

그 가운데 어느 교회가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며 영생의 축복을 주시는 교회일까요?

성경은 그곳이 시온이라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시 132:13~14 여호와께서 시온을 택하시고 자기 거처를 삼고자 하여 이르시기를 이는 나의 영원히 쉴 곳이라 내가 여기 거할 것은 이를 원하였음이로다


따라서 우리가 하나님을 만나고 축복을 받으려면 반드시 시온으로 가야 합니다.

그러면 시온에서 어떤 축복을 받게 될까요?


시 133:3 헐몬의 이슬이 시온의 산들에 내림 같도다 거기서(시온에서) 여호와께서 복을 명하셨나니 곧 영생이로다


이 말씀은 신약시대에 세워질 영적 시온에 관한 예언입니다.

왜냐하면 영생의 축복은 구약시대가 아니라 신약시대에 예수님께서 생명을 주러 오심으로써 주어졌기 때문입니다.

이처럼 신약시대에는 하나님께서 거하시고, 영생의 축복이 있는 영적 시온이 세워지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신약시대에 하나님의 백성들은 반드시 영적 시온으로 나아가야 하나님을 만나서 영생의 축복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러면 영적 시온은 어떤 곳일까요?


사 33:20 우리의 절기 지키는 시온성을 보라 네 눈에 안정한 처소된 예루살렘이 보이리니 그것은 옮겨지지 아니할 장막이라 그 말뚝이 영영히 뽑히지 아니할 것이요 그 줄이 하나도 끊치지 아니할 것이며



시온은 무엇을 지키는 곳인가요? 하나님의 절기입니다.
또한 시온은 하나님께서 함께하시고 죄 사함의 축복이 있는 곳입니다.


사 33:21~24 여호와께서는 거기서(시온에서) 위엄 중에 우리와 함께 계시리니 그 곳은 마치 노질하는 배나 큰 배가 통행치 못할 넓은 하수나 강이 둘림 같을 것이라
... 그 거민은 내가 병들었노라 하지 아니할 것이라 거기 거하는 백성이 사죄함을 받으리라


죄의 삯은 사망이므로 죄 사함을 받는다는 것은 곧 영생을 얻게 된다는 뜻입니다.

지금까지 말씀을 정리해보면 
시온은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는 곳으로써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는 거룩한 곳이며, 영생(죄 사함)의 축복이 있는 구원의 장소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함께하시고 영생의 축복을 주시는 영적 시온은 틀림없이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는 교회입니다.

이러한 구약의 예언을 따라서 신약시대에 예수님께서는 유월절이라는 절기를 통해서 우리에게 죄 사함영생을 주셨습니다.


마 26:18, 28 내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을 네 집에서 지키겠다 하시더라 하라 하신대 ...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예수님께서는 유월절 떡과 포도주가 당신의 살과 피라고 말씀하셨는데요. 요한복음 6장에서는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는 자는 영생을 얻게 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요 6:54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영생을 가졌고


유월절 떡과 포도주가 예수님의 살과 피이므로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라는 말씀은 '유월절을 지키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라는 뜻입니다.

이와같이 2천년 전 예수님에 의해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는 시온에서 죄 사함과 영생의 축복이 주어질 것이라는 시편과 이사야서의 예언이 성취가 되었습니다.

한편, 제자들은 새 언약의 절기를 지키는 시온에서 누구를 만났나요?
근본 하나님이신 예수님을 만났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제자들과 항상 함께할 것이라고 약속하셨습니다.


마 28:20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이는 하나님께서 절기 지키는 시온의 백성과 함께 하신다는 예언도 성취되었음을 의미합니다.
따라서 예수님께서 우리의 구원을 위해 세우신 교회는 새 언약의 절기를 지키는 시온입니다.
그 교회의 이름은 하나님의 교회입니다.


고전 1:1~2 하나님의 뜻을 따라 그리스도 예수의 사도로 부르심을 입은 바울과 및 형제 소스데네는
고린도에 있는 하나님의 교회 곧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거룩하여지고 성도라 부르심을 입은 자들과 또 각처에서 우리의 주 곧 저희와 우리의 주 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부르는 모든 자들에게


갈 1:13 내가 이전에 유대교에 있을 때에 행한 일을 너희가 들었거니와 하나님의 교회를 심히 핍박하여 잔해하고


그곳에서 사도들과 초대교회 성도들은 하나님을 만나고 영생의 축복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성경은 신약시대 성도들이 모두 영적 시온에 와 있다고 증거하고 있습니다.


히 12:22 그러나 너희가 이른 곳시온 산과 살아계신 하나님의 도성인 하늘의 예루살렘과 천만 천사와


그렇다면 이 시대 우리 역시 어디로 가야 하나님을 만나고 영생의 축복을 얻을 수 있을까요? 영적 시온 곧 새 언약의 절기를 지키는 교회입니다.

오늘날 새 언약의 절기를 온전히 지키는 교회는 어디일까요? 성령과 신부께서 생명수를 주시는 하나님의 교회입니다.
2천년 전이나 오늘날이나 새 언약의 절기를 지키는 교회는 하나님의교회가 유일합니다.
영적 시온인 하나님의교회에 와서 성령과 신부이신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만나고 영생의 축복을 받으세요.


성령과 신부께서 함께하시며 영생의 축복을 주시는 영적 시온 - 하나님의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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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에 대한 오해와 진실



하나님의교회는 전 세계 70억 인류에게 성령과 신부로 이 땅에 오신 안상홍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전하고 있는데요. 그런데 하나님을 믿는다 하면서도 성경이 증거하는 성령 안상홍님을 올바로 깨닫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 중에 어떤 사람들은 성령은 전파나 에너지 같은 활동력이지 인격체가 아니라고 주장합니다. 과연 그럴까요? 아닙니다. 성경은 성령이 인격체임을 밝히 알려주고 있습니다.

여기에 대해 성경을 통해 하나 하나 알아보겠습니다.


첫째, 성경은 성령께서 근심을 하신다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엡 4:30 하나님의 성령을 근심하게 하지 말라 그 안에서 너희가 구속의 날까지 인치심을 받았느니라



전파나 에너지 같은 활동력이 근심할 수 있을까요? 없습니다. 그러나 성령은 근심을 합니다. 성령께서 성도들의 잘못된 행실에 대해 근심하신다는 말씀은, 성령께서 성도들의 행실에 관해 판단도 하시고 걱정도 하시는 인격체이심을 나타냅니다.



둘째, 성령께서는 탄식도 하시고, 기도도 하시며, 생각도 하십니다.


롬 8:26~27 이와 같이 성령도 우리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우리가 마땅히 빌바를 알지 못하나 오직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시느니라
마음을 감찰하시는 이가 성령의 생각을 아시나니 이는 성령이 하나님의 뜻대로 성도를 위하여 간구하심이니라



전파나 에너지 같은 활동력이 어떻게 탄식을 할 수 있겠습니까? 탄식은 생각과 감정이 있는 인격체만이 할 수 있는 것입니다. 또한 성령께서 우리를 위해 간구하시려면, 먼저는 성도들의 약하고 어려운 점을 이해하고 염려하는 마음이 있어야 하고, 다음으로는 간구 내용을 생각할 수 있는 사고 능력이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27절에서는 성령의 '생각'이라고 표현하고 있습니다. 이런 일은 인격체가 아니면 결코 할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성령께서 탄식과 간구와 생각을 하신다는 성경 말씀은 성령께서 인격체이신 확실한 증거입니다.



셋째, 성령께서는 성도들에게 친히 말씀을 하십니다.


행 8:29 성령이 빌립더러 이르시되 이 병거로 가까이 나아가라 하시거늘


빌립에게 병거에 가까이 가라고 말씀하신 분이 누구인가요? 성령입니다.
베드로에게 해야 할 일을 구체적으로 말씀하신 분도 성령입니다.


행 10:19~20 베드로가 그 환상에 대하여 생각할 때에 성령께서 저더러 말씀하시되 두 사람이 너를 찾으니 일어나 내려가 의심치 말고 함께 가라 내가 저희를 보내었느니라 하시니


성령께서 이처럼 말씀을 하신다는 것은, 성령께서 말씀하실 내용을 생각하고 그것을 표현할 수 있는 인격체임을 뜻하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그러므로 성령은 전파나 에너지 같은 활동력이 아니라 틀림없이 인격체입니다. 

인격체이신 성령 하나님께서는 신부이신 어머니 하나님과 함께 성경 예언 따라 이 땅에 오셨습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생명수를 주시는 성령과 신부이신 안상홍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전 세계 70억 인류에게 전하고 있습니다.

'오라' 하시는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생명수의 축복 받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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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우리말의 유래★


💜꿩 먹고 알 먹고💜



'꿩 먹고 알 먹고'란 말은 '일석이조(一石二鳥)'란 의미로 자주 쓰입니다. 


그런데 왜 하필이면 그 많고 많은 새들을 놔두고 '꿩 먹고 알 먹는다'란 말이 나왔을까요??


사실 꿩은 주위의 소리에 굉장히 민감해 사람이 가까이 가는 소리만 들으면 금방 튀어 날아가 버리는 게 정상이지만 만약 까투리(암컷 꿩)가 알을 품고 있다면 상황은 달라집니다.


알에 대한 모성애가 아주 강한 어미 까투리는 사람이 다가와도 날아가지 않는다고 합니다.


이런 이유로 '꿩 먹고, 알 먹고'란 말은 알을 품고 있는 꿩을 발견하면 꿩도 잡고 알도 얻을 수 있다는 뜻에서 유래된 것입니다.


심지어 까투리는 산불이 났을 때 자신의 살이 타들어가도 알을 지키고자 하는 모성애때문에, 알을 감싼채로 자신의 몸이 타들어가는 고통도 참다가...


결국 알과 함께 타 죽어버리는 선택을 합니다.


#  엄마 까투리의 사랑



출처: 귀농귀촌 착한농부




출처: 유튜브


자녀들은 살렸지만 
엄마 까투리가 죽게 되어서 너무나 마음이 아프네요..ㅠㅠ 
자녀들이 없었다면 날아서 산불을 피했을텐데...
자기 생명보다 더 사랑하는 자녀들을 살리기 위해 
자기 몸이 산불에 타들어가는 고통도 마다하지 않은 엄마 까투리
엄마 까투리의 모성애를 통해 하늘 어머니의 깊고 깊은 사랑과 
희생이 헤아려져 마음이 미어지네요..ㅠㅠ

어머니 감사합니다. 어머니 사랑합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창조된 만물에는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의 사랑을 담겨 있습니다.

성경의 가르침대로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는

70억 인류에게 어머니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고 있습니다.


<<성령과 신부이신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


영원한 생명과 영원한 사랑을 주시는 

어머니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하나님의교회에서

생명수의 축복 받으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www.watv.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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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에는 하나님께서 인류의 구원을 위해 세우신 교회에 대해 증거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세상의 수많은 교회들 가운데 어느 교회가 하나님께서 세우신 교회일까요?

2천년 전에 예수님께서 세우시고 제자들이 다녔던 교회의 이름은 '하나님의 교회'였습니다.



고린도전서 1:1~2

하나님의 뜻을 따라 그리스도 예수의 사도로 부르심을 입은 바울과 및 형제 소스데네는

고린도에 있는 하나님의 교회 곧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거룩하여지고 성도라 부르심을 입은 자들과 ...



갈라디아서 1:13
내가 이전에 유대교에 있을 때에 행한 일을 너희가 들었거니와 
하나님의 교회를 심히 핍박하여 잔해하고


그리고 하나님의교회에서는 예수님의 가르침대로 

안식일과 유월절 등 새언약 진리를 지켰습니다.


이뿐만이 아니라 성경은 마지막 시대 구원의 축복이 있는 교회에 대해 예언하고 있습니다.

요한계시록 22장 17절에 보면 성령과 신부가 생명수를 주신다고 예언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성령은 성삼위일체이신 아버지 하나님이십니다. 

그렇다면 생명수를 주시는 신부는 누구실까요?

어떤 사람들은 신부는 성도들이다'라고 주장합니다. 

그러나 성도들은 생명수를 줄 수 없습니다. 

성경은 오직 하나님만이 생명수를 주실 수 있다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따라서 성령과 함께 생명수를 주시는 신부는 하나님이십니다. 

신부에 대해 조금 더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천사가 신부를 보여주겠다고 하고 무엇을 보여 주었나요? 

하늘에서 내려오는 예루살렘을 보였습니다. 

그렇다면 하늘 예루살렘은 누구실까요? 우리와는 어떤 관계일까요? 

성경을 통해 알아보겠습니다.



'오직 위(하늘)에 있는 예루살렘은 우리 어머니라' 하였습니다. 

이처럼 성령이신 아버지 하나님과 함께 

생명수를 주시는 신부는 우리의 하늘 어머니이십니다. 

이처럼 성경은 예언하기를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 

성령과 신부로 오셔서 생명수를 주신다고 예언하고 있습니다.

이 예언이 오늘날 이루어졌습니다. 

그렇다면 성령과 신부께서 생명수를 주시는 교회는 어디일까요? 

그곳은 2천년 전 예수님께서 세우신 교회와 동일한 '하나님의 교회'입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성령과 신부이신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 

생명수 곧 영생의 축복을 주시는 교회입니다. 



성경에 예언된 성령과 신부께서 생명수를 주시는 하나님의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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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성령시대 성령과 신부로 나타나신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



육신의 생명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물을 마셔야 합니다. 

마찬가지로 우리 영혼의 생명을 위해서도 영적인 물 즉 생명수가 꼭 필요합니다. 

그렇다면 이 시대에는 누가 우리에게 생명수를 주실까요?


성경은 성령과 신부께서 생명수를 주실 것을 예언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시대에는 성령과 신부께서 생명수를 주실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그렇다면 성령과 신부는 각각 누구일까요? 

성삼위일체에 따르면, 성령은 성부와 같은 분이므로 아버지 하나님을 의미합니다. 

그렇다면 성령과 함께 나타나셔서 생명수를 주시는 신부는 누구일까요?




천사는 신부 곧 어린양의 아내를 보여주겠다고 하고
 하늘 예루살렘을 보여주었습니다. 
즉 신부는 하늘 예루살렘으로 표상된 분입니다. 
그렇다면 성경에서 하늘 예루살렘은 누구를 표상할까요?




여기서 '위'는 하늘을 의미합니다. 
그런데 하늘에 누가 계신다고 하였습니까?
 우리 영의 어머니께서 계신다고 하였습니다. 
이는 하늘에 아버지 하나님뿐만 아니라 
어머니 하나님도 계신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어머니 하나님께서 이 시대에 성령의 신부로 나타나시는 것입니다.


따라서 요한계시록 22장 17절의 말씀은 
'성령'으로 예언된 아버지 하나님과 '신부'로 예언된 어머니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생명수를 주신다는 뜻입니다. 

다시 말해 이 시대에는, 성령과 신부로 나타나신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영접하지 않는다면 
그 누구도 생명수의 축복 곧 영생에 나아갈 수 없습니다. 

성령과 신부께서 생명수를 주시는 하나님의교회에서 영생의 축복 받으시기 바랍니다.

창세부터 지금까지 하나님께서는 우리 영혼의 구원을 위해 구속사업을 행하고 계시는데, 
그 전체 기간을 세 시대 곧 성부시대, 성자시대 그리고 성령시대로 나누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각 시대마다 당신의 백성에게 생명수를 주셨습니다. 
성부시대에는 성부이신 여호와 하나님께서 생명수를 주셨고(렘 2:13), 
성자시대에는 성자이신 예수님께서 생명수를 주셨습니다(요 4:14, 7:37~38). 
우리가 살고 있는 이 마지막 성령시대에는 성령과 신부로 나타나신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 생명수를 주십니다(계 22:17). 


성령과 신부께서 함께 하시는 하나님의교회에서 생명수의 축복 받으세요~

하나님의교회는 전 세계 70억 인류에게 생명수를 주시는 

성령과 신부이신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전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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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교회 성경공부]



영혼문제

(하늘에서 범죄한 천사들)



대부분 사람들은 자신의 생명이 시작이 이 땅에서 시작되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이 땅에 태어나기 전에도 존재하고 있었습니다.

다시 말해 전생이 있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사람이 죽으면 '돌아가셨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이 세상에 태어나기 전에 우리는 원래 어디에 있었을까요?

우리는 원래 하늘(천국)에 있었던 천사였습니다.

하늘에서 범죄한 천사들이 사람으로 태어난다는 사실을 성경을 통해 알아보겠습니다.



성경은 이 땅의 사람이 하늘에서 범죄한 천사였음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먼저 두로 왕의 사례를 보겠습니다.


에스겔 28장 11~14절

여호와의 말씀이 또 내게 임하여 가라사대

인자야 두로 왕을 위하여 애가를 지어 그에게 이르기를 

주 여호와의 말씀에 너는 완전한 인이었고 지혜가 충족하며 온전히 아름다왔도다

네가 옛적에 하나님의 동산 에덴에 있어서 각종 보석 곧 홍보석과 황보석과 금강석과 황옥과 홍마노와 창옥과 청보석과 남보석과 홍옥과 황금으로 단장하였었음이여 네가 지음을 받던 날에 너를 위하여 소고와 비파가 예비되었었도다

너는 기름 부음을 받은 덮는 그룹임이여 내가 너를 세우매 네가 하나님의 성산에 있어서 화광석 사이에 왕래하였었도다



두로 왕에 대해 하나님께서는 그가 옛적에는 지혜가 충족하며 온전히 아름다웠고 
각종 보석으로 단장하였으며, 화광석 사이에 왕래하던 그룹이었다고 하셨습니다.
여기서 그룹(cherub)이 무엇인지 아시나요? 바로 천사를 의미합니다.

놀랍게도 성경은 우리와 똑같이 지상에서 육체를 입고 살아가던 
두로 왕을 가리켜 옛적에는 그룹 천사였다고 말한 것입니다.
즉 그는 지상에 사람으로 태어나기 전에 하늘에서 하나님과 함께 있었던 천사였던 것입니다.

그런데 그는 왜 하늘에 있지 못하고 지상으로 내려왔을까요?
그 이유는 그가 하늘에서 를 지었기 때문입니다.


에스겔 28장 15~17절

네가 지음을 받던 날로부터 네 모든 길에 완전하더니 마침내 불의가 드러났도다
네 무역이 풍성하므로 네 가운데 강포가 가득하여 네가 범죄하였도다 
너 덮는 그룹아 그러므로 내가 너를 더럽게 여겨 하나님의 산에서 
쫓아 내었고 화광석 사이에서 멸하였도다
네가 아름다우므로 마음이 교만하였으며 네가 영화로우므로 네 지혜를 더럽혔음이여 
내가 너를 땅에 던져 열왕 앞에 두어 그들의 구경거리가 되게 하였도다



두로 왕은 근본 그룹 천사였으나 
하늘에서 죄를 지었기 때문에 땅으로 내어쫓긴 것입니다.
두로 왕뿐만 아니라 바벨론 왕도 범죄한 천사였습니다.
바벨론 왕에 대한 노래를 보겠습니다.


이사야 14장 4절, 12~15절

너는 바벨론 왕에 대하여 이 노래를 지어 이르기를 
학대하던 자가 어찌 그리 그쳤으며 강포한 성이 어찌 그리 폐하였는고 ... 
너 아침의 아들 계명성이여 어찌 그리 하늘에서 떨어졌으며 
너 열국을 엎은 자여 어찌 그리 땅에 찍혔는고
네가 네 마음에 이르기를 
내가 하늘에 올라 하나님의 뭇별 위에 나의 보좌를 높이리라 
내가 북극 집회의 산 위에 좌정하리라
가장 높은 구름에 올라 지극히 높은 자와 비기리라 하도다
그러나 이제 네가 음부 곧 구덩이의 맨밑에 빠치우리로다


이 말씀에서 바벨론 왕은 하늘에서 땅으로 쫓겨난 자라고 되어 있습니다.
바벨론 왕 역시 우리와 똑같은 사람이었는데, 성경은 그가 하늘에서 하나님을 
대적하는 반역죄를 지어 쫓겨난 천사였다고 증거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두로 왕과 바벨론 왕만 특별히 하늘에서 범죄하여 쫓겨난 천사였을까요?
아닙니다. 그들도 우리와 똑같은 사람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두로 왕과 바벨론 왕을 통해서 이 땅에 살고 있는 모든 인류가
원래 영화로운 하늘에서 살던 천사들이었음을 알려주신 것입니다.
그러나 하늘에서 크나큰 죄를 지었기 때문에 더 이상 하늘에 있지 못하고
 쫓겨 내려와서 사람으로 태어난 것입니다.



《당신의 고향은 하늘나라입니다 - 하나님의교회》


그렇다면 우리는 어떠한 삶을 살아야 할까요?
하늘에서 지은 죄를 사함 받고 하늘본향에 돌아가기 위한 삶을 살아야 하겠습니다.
그 길을 하나님께서 친히 이 땅에 오셔서 열어주셨습니다.


요한계시록 22장 17절

성령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 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이 말씀은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 
성령과 신부로 이 땅에 오셔서 생명수(영생)를 주실 것에 대한 예언입니다.

생명수는 오직 하나님만이 주실 수 있습니다.
성부시대에는 여호와 하나님께서 생명수를 주셨습니다(렘 2:13).
성자시대에는 예수님께서 생명수를 주셨습니다(요 4:14).
그리고 우리가 살고 있는 성령시대에는 성령과 신부께서 생명수를 주십니다.

그렇다면 성령과 신부께서 계시는 교회는 어디일까요?
바로 하나님의교회입니다.




성령과 신부로 이 땅에 오신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에서 생명수의 축복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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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수의 근원 예루살렘 하늘 어머니



하늘 예루살렘에 대해 들어보셨나요?

하늘 예루살렘은 하나님의교회에서 믿는 어머니 하나님이십니다.


오늘날 많은 기독교인들은 팔레스타인에 있는

예루살렘을 성지라고 부르고,

그들 중 일부는 예루살렘으로 순례여행을 가기도 합니다.

그러나 우리가 정말로 나아가야 할 예루살렘은

땅의 예루살렘이 아니라 하늘 예루살렘입니다.


성경은 옛적부터 생수가 예루살렘에서 솟아날 것이라고 예언하고 있습니다.


스가랴 14장 8절

그날에 생수예루살렘에서 솟아나서 절밤은 동해로, 

절반은 서해로 흐를 것이라 여름에도 겨울에도 그러하리라


생수 즉 생명수가 어디에서 솟아난다고 하였나요? 예루살렘입니다.

이처럼 예루살렘은 생명수가 솟아나는 생명수의 근원입니다.

따라서 우리가 생명수를 받기 위해서는 반드시 

생명수가 솟아나는 예루살렘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그렇다면 생수의 근원 '예루살렘'은 무엇을 의미할까요?

팔레스타인에 있는 예루살렘을 의미할까요? 아닙니다.

이 말씀을 요한계시록의 예언과 비교해보면,

하늘 예루살렘으로 표상된 '신부'임을 알 수 있습니다.


계시록 22장 17절

성령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성령과 신부께서 생명수를 주신다고 하였습니다.

여기서 성령은 성삼위일체이신 아버지 하나님이십니다.

그렇다면 성령과 함께 생명수를 주시는 신부는 누구실까요?

 바로 앞 장에서는 이 '신부'가 하늘 예루살렘 성으로 표상되어 있습니다.


계시록 21장 9~10절

일곱 대접을 가지고 마지막 일곱 재앙을 담은 일곱 천사 중 하나가 나아와서 내게 말하여 가로되 이리 오라 내가 신부 곧 어린양의 아내를 네게 보이리라 하고 성령으로 나를 데리고 크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


천사가 신부를 보여주겠다고 하고, 하늘 예루살렘을 보여주었습니다.

이는 신부가 하늘 예루살렘으로 표상된 분이라는 뜻입니다.

그렇다면 하늘 예루살렘으로 표상된 신부는 누구일까요?


갈라디아서 4장 26절

오직 위(하늘)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


성경에서 하늘 예루살렘으로 표상되신 분은 바로 우리 하늘 어머니입니다.

따라서 예루살렘에서 생수가 솟아난다는 스가랴 선지자의 예언은

 하늘 예루살렘으로 표상된 신부 곧 하늘 어머니께서 생명수를 주신다는 뜻입니다.

다시 말해 스가랴 14장의 예언과 요한계시록 22장의 예언 모두 이 마지막 시대에 

신부이신 하늘 어머니께서 생명수의 근원이심을 증거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 시대에 우리는 반드시 신부이신 하늘 어머니께 나아가야 합니다.

그래야 생명수의 축복을 받고 영원한 천국에 나아갈 수 있습니다.

생명수의 근원이신 하늘 예루살렘 어머니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는

하나님의교회에서 생명수의 축복을 받고 구원받으시기 바랍니다.



성령과 신부이신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www.watv.org)




Posted by 슬별 슬별

부모 마음이란....



날아오는 사냥꾼의 화살을 

스무발이나 몸으로 막았지만


그건 하나도 아프지 않았다...


사랑하는 내 아이를 

지킬수 있었으니.


하지만...


마지막 한발은 너무 아팠다...


우리는 이렇게 큰 사랑을 받았습니다.

그 사랑 다시 되돌려 드릴수만 있다면...




출처 : 유머 와 힐링



부모 마음을 통해서

하늘 부모님의 마음을 깨닫게 되네요.

자녀들을 살리시기 위해 초림 3년, 

재림 37년 희생의 길 걸어가신 하늘 아버지.

광풍이 몰아쳐도 안위를 받지 못하시는

고난과 아픔과 슬픔과 고통 가운데서도

오직 자녀들을 살리시기 위해 

잠도 쉼도 잊으시고 구원의 역사를 이루어 가시는 하늘 어머니.

아버지 어머니의 한 없는 사랑에 가슴이 먹먹해 지네요.

우리는 이렇게 큰 사랑을 받았습니다.

그 사랑을 다시 되돌려 드리는 자녀가 되고 싶습니다.



성령과 신부께서 생명수를 주시는 하나님의교회


하늘 아버지, 하늘 어머니께서는 

성경 예언따라 성령과 신부로 이 땅에 오셨습니다.

이 땅에 오신 목적은 생명수 곧 영생을 주시기 위해서입니다.

이 시대 생명수를 얻기 위해서는 반드시 성령과 신부께서 

계시는 하나님의교회에 나아가야 합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성령과 신부이신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 생명수를 주시는 시온입니다.



성령과 신부께서 생명수 주시는 시온(하나님의교회)에서

영생의 축복 받으세요. ^L^



Posted by 슬별 슬별


생수는 다 똑같다? '생수' 제대로 고르는 방법




생수는 주로 어떤것을 구매하시나요?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공개된 좋은 생수 고르는 방법이 화제가 되고 있어요.

생수를 구입할 때 브랜드와 가격만 비교했다면, 이제부터는 물도 꼼꼼하게 따져서 마셔보세요.

오늘은 좋은 생수 제대로 고르는 방법을 소개해 드릴게요.



대형 마트를 가게 되면 이렇게 많은 종류의 생수가 있어요. 물은 물인데 브랜드도 다르고 수원지도 다르죠. 그렇지만 소비자 입장에서는 결국 모두 같은 '물'로 인식할 거예요. 저도 "물이 다 거기서 거기지뭐..."라고 생각했었거든요.

하지만 물도 다 맛이 다르다는거 알고계세요? 그래서 '물맛'이라는 단어가 있나봐요.

포스팅을 위해 집에 있는 생수병들을 한곳에 모아봤어요.


생수를 고르는 방법 중에 제일 먼저 해야할 일은

당연히 유통기한 및 제조날짜 확인을 해야겠죠?


'생수' 제대로 고르는 꿀팁


TIP 1. 제품의 유통기한 및 제조날짜를 확인.



생수뿐만 아니라 물건을 구입할 때는 항상 먼저 습관처럼 확인해야 할 부분이라고 생각해요.



TIP 2. 생수의 '라벨'을 확인.






"생수는 다 똑같다"라는 생각을 버리고 생수 제품의 라벨을 확인해보세요.



생수의 라벨에는 해당 제품의 영양 성분과 함량등이 표시되어 있답니다. 라벨을 꼭 확인해봐야 하는 가장 중요한 이유는 또 한가지 있어요.


TIP 3. 생수의 라벨에 적힌 '혼합 음료' vs '먹는샘물'


라벨에 '혼합 음료'라고 적힌 것은 미네랄이 없는 증류수에 첨가물을 넣은 제품이에요.


라벨에 '먹는샘물'이라고 적힌 것이 미네랄이 함유된 일반적인 생수라고 합니다.




'혼합 음료'와 '먹는샘물' 제품 라벨을 비교해서 보시면 무기물함량에서 차이가 나는 것을 알 수 있어요.


지금까지 생수를 구입할 때 브랜드와 가격만 비교해서 구입했었는데요. 이제부터는 꼭 라벨을 확인해 보세요. 물이라도 다 똑같은 물이 아니더라고요.

이는 교회도 마찬가지입니다.


교회는 다 똑같다? '진리교회' 제대로 고르는 방법


사람들은 '교회는 다 똑같다' 라고 생각하는데요. 그러나 물도 먹는 샘물이 있고 겉모습이 비슷하지만 먹는 샘물과는 다른 혼합음료가 있는 것처럼 교회도 구원이 있는 진리교회가 있고 겉모습은 교회처럼 보이지만 구원이 없는 거짓 교회도 있어요.

그렇다면 진리교회와 거짓교회를 어떻게 올바로 구별할 수 있을까요?

진리교회와 거짓교회를 구별하는 기준은 세상의 상식이나 지혜가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입니다. 

오늘은 성경의 통해서 진리교회와 거짓교회를 올바로 구별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아요~ ^^


TIP 1. 시대 분별


생수에도 유통기한이 있는 것처럼 시대와 구원자의 이름도 기한이 있습니다. 그래서 생수뿐만 아니라 물건을 구입할 때는 항상 제품의 유통기한 및 제조날짜를 확인해야 하는 것처럼 진리교회를 찾기 위해서는 이 시대를 분별하고 이 시대에 우리에게 생명수를 주시는 구원자가 누구신지 알아야해요.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영혼을 구원하시기 위해 구원의 역사를 이루고 계신데요. 그 역사를 세 시대로 나누시고 각 시대마다 다른 구원자의 이름으로 구원의 역사를 이루셨습니다.

성삼위일체이신 하나님께서 아버지로써 구원의 역사를 이루셨던 시대를 성부시대고, 아들로 이 땅에 오셔서 구원의 역사를 이루셨던 시대를 성자시대라고 합니다. 그리고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시대는 성령으로 오셔서 구원의 역사를 이루는 시대로써 성령시대라고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 구원을 위해 성부, 성자, 성령의 역할을 하셨고, 각 시대마다 다른 구원자의 이름을 주셨습니다.

그래서 성부시대의 구원자의 이름은 '여호와' 입니다. 그 시대에는 여호와 하나님을 믿는 자만 구원을 받았습니다.


사 43:11 나 곧 나는 여호와나 외에 구원자가 없느니라


욜 2:32 누구든지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니 ...


성자시대 구원자의 이름은 '예수'입니다. 그래서 성자시대에는 예수님을 믿는 자만 구원을 받았습니다.


행 4:11~12 이 예수는 너희 건축자들의 버린 돌로서 집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느니라 다른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나니 천하 인간에 구원을 얻을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니라 하였더라

 

롬 10:13 누구든지 주(예수님)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그렇다면 성령시대 구원자는 누구실까요? 성령과 신부입니다.


계 22:17 성령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 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여기서 성령은 아버지 하나님이시고, 신부는 어머니 하나님이십니다.

따라서 성령시대에는 성령과 신부를 믿는 자만이 구원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성령시대 진리교회는 성령과 신부이신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믿는 교회입니다.

그렇다면 그 교회는 어디일까요? 바로 하나님의교회입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성경 예언따라 성령과 신부로 이 땅에 오신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교회입니다. 좀 더 정확히 말한다면 성령과 신부로 오신 하나님께서 세우신 교회가 바로 하나님의교회입니다.


TIP 2. 교회의 '교리'를 확인


진리교회와 거짓교회를 올바로 구별할 수 있는 방법이 바로 그 교회의 '교리'를 확인하는 것입니다.

"교회는 다 똑같다"라는 생각을 버리고 교회가 성경대로 행하는지 그렇지 않은지 꼼꼼히 확인해보세요.

하나님께서는 우리 영혼을 구원하시기 위해 새언약을 세워주셨습니다.

새언약은 그리스도의 율법이라고도 하고, 또는 하나님의 계명이라고도 성경은 표현하고 있습니다.

새언약인 그리스도의 율법에는 안식일, 유월절, 무교절, 부활절(초실절), 오순절, 나팔절, 대속죄일, 초막절 등이 있습니다.








이러한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교회가 진리교회입니다.


하나님의 계명은 하나님께서 우리의 구원을 위해 주신 계명인데요. 

그런데 성경은 하나님의 계명과는 반대로 사단이 우리의 영혼을 멸망케 하려고 만든 하나님의 계명에 대해 알려주고 있습니다.

사람의 계명은 사람이 만든 계명인데요. 영적으로 보면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단 마귀에 의해 생겨난 계명입니다.

대표적으로 태양신 숭배일에서 유래된 일요일 예배와, 태양신 탄생일에서 유래된 크리스마스가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지 않고 불법을 행하는 자들은 예수님과 상관없는 자요, 절대로 천국에 들어갈 수 없다고 하셨습니다.


마 7:21~23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 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또한 성경은 마지막 구원받을 성도들은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자들이라고 증거하고 있습니다.


계 14:12 성도들의 인내가 여기 있나니 저희는 하나님의 계명과 예수 믿음을 지키는 자니라


그러므로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교회가 진리 교회이고,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지 않고 불법(사람의 계명)을 행하는 교회는 겉모습은 교회의 모습을 하고 있지만 실상은 구원이 없는 거짓교회입니다.

그렇다면 새언약으로 세워주신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교회는 어디일까요?

이 또한 하나님의교회입니다. 세상에 수많은 교회가 있지만 그 가운에 성경의 가르침대로 새언약을 지키는 교회는 하나님의교회가 유일합니다.

지금까지 성경을 통해 진리교회와 거짓교회가 어디인지 알아보았는데요.

성경의 말씀과 증거를 믿고 진리교회를 올바로 구별하여 성령시대 생명수를 주시는 성령과 신부께서 계시는 하나님의교회에서 생명수(영생)의 축복을 받고 구원받으시기 바랍니다. 







참고 자료

생수는 다 똑같다? '생수' 제대로 고르는 방법 : http://healthlife16.tistory.com/789 [생활건강정보]





Posted by 슬별 슬별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하나님과의 대화, 기도



우리는 하루에도 수많은 대화를 나눕니다. 업무를 위한 대화도 있고, 

가족들과 나누는 담소, 성도 간에 손을 맞잡으며 복을 빌어주는 인사도 있습니다.

 생각해보면 대화는 생활에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 같습니다. 

대화 없이는 서로를 이해하거나 소통하기 어려워지기 때문입니다. 

그만큼 삶에 있어서 대화는 필수불가결한 요소입니다.


영적으로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과 성도들 사이에도 대화가 단절되어서는 안 됩니다. 

대화가 없으면 하나님과도 소원해집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하나님과의 아름다운 대화법을 알려주셨습니다. 

바로 기도입니다.



우리는 지금 당장에라도 하나님과 대화할 수 있습니다. 바로 기도를 통해서입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도 이른 아침부터 하나님께 기도를 올리시며 

기도의 본을 보여 주셨습니다.(막 1장 35~39절).


기도는 영혼의 호흡이요, 영의 부모님이신 하나님과 나누는 대화이기에 

거창한 형식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하나님과도 기도로써 많은 대화를 나누십시오. 

가정에서 부모님이 자녀와의 대화를 통해 그 마음을 헤아리듯 

하나님께 올리는 기도는 생명의 교감이 되어 하나님의 능력을 덧입는 통로가 되고 

하나님을 향한 믿음을 굳게 합니다(막 11장 24절).


은혜로운 대화로 천국 열쇠를 받은 베드로


“말 한마디로 천 냥 빚을 갚는다”는 속담처럼, 

성경 속에는 은혜로운 대화로 커다란 축복을 받은 인물들의 행적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베드로는 예수님과 나눈 은혜로운 대화로 천국 열쇠라는 크나큰 상급을 받았습니다.


마 16장 13~19절

 “예수께서 가이사랴 빌립보 지방에 이르러 제자들에게 물어 가라사대 사람들이 인자를 누구라 하느냐 가로되 더러는 세례(침례) 요한, 더러는 엘리야, 어떤 이는 예레미야나 선지자 중의 하나라 하나이다 가라사대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시몬 베드로가 대답하여 가로되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바요나 시몬아 네가 복이 있도다 이를 네게 알게 한 이는 혈육이 아니요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시니라 또 내가 네게 이르노니 너는 베드로라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리라 내가 천국 열쇠를 네게 주리니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 하시고”


예수님께서 제자들과 대화하시면서 예수님에 대한 그들의 믿음을 물으셨습니다.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하시는 예수님의 질문에 베드로는 

한 치의 망설임도 없이 예수님께서 구원자이심을 밝히 말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나사렛 이단”이라 하고, “사람이 어찌 하나님이냐” 하며 

비방을 일삼아도 베드로의 믿음은 확고했습니다. 

말씀에 항상 귀 기울이고 믿음으로 참된 답변을 함으로써 

예수님께 큰 기쁨을 드린 베드로는 천국 열쇠라는 크나큰 축복을 허락받게 되었습니다.


만약 베드로가 예수님의 말씀을 귀담아듣지 않았거나 

진지하게 대화에 임하지 않았다면 이런 엄청난 축복은 받지 못했을 것입니다. 

이처럼 우리는 하나님과의 대화를 통해서 큰 축복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과의 대화를 하려면 먼저는 하나님을 올바로 알아야합니다.

누가 하나님이신지 모르고 어떻게 하나님과 대화를 할 수 있을까요?

그렇다면 이 시대 우리가 알아야 할 하나님은 누구실까요? 


시 116편 4절

내가 여호와의 이름으로 기도하기를 여호와여 주께 구하오니 내 영혼을 건지소서 하였도다


성부시대에는 여호와 하나님과 대화를 하였습니다.


요 16장 24절

지금까지는 너희가 내 이름으로 아무 것도 구하지 아니하였으나 

구하라 그리하면 받으리니 너희 기쁨이 충만하리라


성자시대에는 예수님과 대화를 하였습니다.


그렇다면 성령시대인 이 시대에 우리가 대화해야 할 하나님은 누구실까요?


요한계시록 22장 17절

성령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 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성령과 신부는 성령시대 생명수(영생)를주시는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이십니다.

이 예언따라 오신 분이 바로 하나님의교회에서 믿는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이십니다.

따라서 이 시대 우리가 대화할 하나님은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이십니다.


성령과 신부이신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 _ 하나님의교회


모든 성경이 증거하고 있는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올바로 깨닫고 영접한 가운데

베드로의 은혜로운 대화를 본받아 하나님께 기쁨 드리는 대화를 하며 많은 축복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Posted by 슬별 슬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