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피모가 왜곡하는 어머니하나님과 하나님의교회



대부분 사람들은 하나님은 한 분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나 성경은 하나님은 두 분이라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성경의 가르침대로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믿습니다.


그런데 성경을 믿지 않는 하피모는 가짜 뉴스와 악성루머로 

하나님의교회를 비방하며 왜곡하고 있습니다.

육적으로도 가짜 뉴스는 많은 문제를 발생시키는데요.

영적으로는 더욱 큰 문제를 발생 시킵니다. 



2천년 전 지어낸 말과 악성루머로 예수님과 예수님의 가르침을 따랐던 초대교회를 

비방하고 훼방하였던 역사를 통해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우리는 하피모의 가짜 뉴스에 속아서는 안되겠습니다.


그러면 성경 어디에 어머니 하나님에 대해 증거가 되어 있을까요?


마태복음 6장에 예수님께서 알려주신 주기도문을 보면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의 존재가 나타나 있고,



갈라디아서 4장 26절에는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해서

우리 어머니도 계심을 분명히 알려주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아버지라면 우리는 자녀인데 아버지가 있고 자녀가 있다면 

어머니가 있는 것이 너무나 당연한 이치입니다.


어머니의 사랑을 지상 최고의 사랑이라고들 하죠. 

천국이 사랑과 행복 넘치는 낙원인 것은 그 사랑의 실체이신 하늘 어머니가

하늘 아버지와 더불어 우리와 영원히 함께하시기 때문입니다.


성경의 가르침대로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에서

영생의 축복을 받고 구원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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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수는 다 똑같다? '생수' 제대로 고르는 방법




생수는 주로 어떤것을 구매하시나요?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공개된 좋은 생수 고르는 방법이 화제가 되고 있어요.

생수를 구입할 때 브랜드와 가격만 비교했다면, 이제부터는 물도 꼼꼼하게 따져서 마셔보세요.

오늘은 좋은 생수 제대로 고르는 방법을 소개해 드릴게요.



대형 마트를 가게 되면 이렇게 많은 종류의 생수가 있어요. 물은 물인데 브랜드도 다르고 수원지도 다르죠. 그렇지만 소비자 입장에서는 결국 모두 같은 '물'로 인식할 거예요. 저도 "물이 다 거기서 거기지뭐..."라고 생각했었거든요.

하지만 물도 다 맛이 다르다는거 알고계세요? 그래서 '물맛'이라는 단어가 있나봐요.

포스팅을 위해 집에 있는 생수병들을 한곳에 모아봤어요.


생수를 고르는 방법 중에 제일 먼저 해야할 일은

당연히 유통기한 및 제조날짜 확인을 해야겠죠?


'생수' 제대로 고르는 꿀팁


TIP 1. 제품의 유통기한 및 제조날짜를 확인.



생수뿐만 아니라 물건을 구입할 때는 항상 먼저 습관처럼 확인해야 할 부분이라고 생각해요.



TIP 2. 생수의 '라벨'을 확인.






"생수는 다 똑같다"라는 생각을 버리고 생수 제품의 라벨을 확인해보세요.



생수의 라벨에는 해당 제품의 영양 성분과 함량등이 표시되어 있답니다. 라벨을 꼭 확인해봐야 하는 가장 중요한 이유는 또 한가지 있어요.


TIP 3. 생수의 라벨에 적힌 '혼합 음료' vs '먹는샘물'


라벨에 '혼합 음료'라고 적힌 것은 미네랄이 없는 증류수에 첨가물을 넣은 제품이에요.


라벨에 '먹는샘물'이라고 적힌 것이 미네랄이 함유된 일반적인 생수라고 합니다.




'혼합 음료'와 '먹는샘물' 제품 라벨을 비교해서 보시면 무기물함량에서 차이가 나는 것을 알 수 있어요.


지금까지 생수를 구입할 때 브랜드와 가격만 비교해서 구입했었는데요. 이제부터는 꼭 라벨을 확인해 보세요. 물이라도 다 똑같은 물이 아니더라고요.

이는 교회도 마찬가지입니다.


교회는 다 똑같다? '진리교회' 제대로 고르는 방법


사람들은 '교회는 다 똑같다' 라고 생각하는데요. 그러나 물도 먹는 샘물이 있고 겉모습이 비슷하지만 먹는 샘물과는 다른 혼합음료가 있는 것처럼 교회도 구원이 있는 진리교회가 있고 겉모습은 교회처럼 보이지만 구원이 없는 거짓 교회도 있어요.

그렇다면 진리교회와 거짓교회를 어떻게 올바로 구별할 수 있을까요?

진리교회와 거짓교회를 구별하는 기준은 세상의 상식이나 지혜가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입니다. 

오늘은 성경의 통해서 진리교회와 거짓교회를 올바로 구별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아요~ ^^


TIP 1. 시대 분별


생수에도 유통기한이 있는 것처럼 시대와 구원자의 이름도 기한이 있습니다. 그래서 생수뿐만 아니라 물건을 구입할 때는 항상 제품의 유통기한 및 제조날짜를 확인해야 하는 것처럼 진리교회를 찾기 위해서는 이 시대를 분별하고 이 시대에 우리에게 생명수를 주시는 구원자가 누구신지 알아야해요.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영혼을 구원하시기 위해 구원의 역사를 이루고 계신데요. 그 역사를 세 시대로 나누시고 각 시대마다 다른 구원자의 이름으로 구원의 역사를 이루셨습니다.

성삼위일체이신 하나님께서 아버지로써 구원의 역사를 이루셨던 시대를 성부시대고, 아들로 이 땅에 오셔서 구원의 역사를 이루셨던 시대를 성자시대라고 합니다. 그리고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시대는 성령으로 오셔서 구원의 역사를 이루는 시대로써 성령시대라고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 구원을 위해 성부, 성자, 성령의 역할을 하셨고, 각 시대마다 다른 구원자의 이름을 주셨습니다.

그래서 성부시대의 구원자의 이름은 '여호와' 입니다. 그 시대에는 여호와 하나님을 믿는 자만 구원을 받았습니다.


사 43:11 나 곧 나는 여호와나 외에 구원자가 없느니라


욜 2:32 누구든지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니 ...


성자시대 구원자의 이름은 '예수'입니다. 그래서 성자시대에는 예수님을 믿는 자만 구원을 받았습니다.


행 4:11~12 이 예수는 너희 건축자들의 버린 돌로서 집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느니라 다른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나니 천하 인간에 구원을 얻을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니라 하였더라

 

롬 10:13 누구든지 주(예수님)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그렇다면 성령시대 구원자는 누구실까요? 성령과 신부입니다.


계 22:17 성령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 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여기서 성령은 아버지 하나님이시고, 신부는 어머니 하나님이십니다.

따라서 성령시대에는 성령과 신부를 믿는 자만이 구원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성령시대 진리교회는 성령과 신부이신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믿는 교회입니다.

그렇다면 그 교회는 어디일까요? 바로 하나님의교회입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성경 예언따라 성령과 신부로 이 땅에 오신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교회입니다. 좀 더 정확히 말한다면 성령과 신부로 오신 하나님께서 세우신 교회가 바로 하나님의교회입니다.


TIP 2. 교회의 '교리'를 확인


진리교회와 거짓교회를 올바로 구별할 수 있는 방법이 바로 그 교회의 '교리'를 확인하는 것입니다.

"교회는 다 똑같다"라는 생각을 버리고 교회가 성경대로 행하는지 그렇지 않은지 꼼꼼히 확인해보세요.

하나님께서는 우리 영혼을 구원하시기 위해 새언약을 세워주셨습니다.

새언약은 그리스도의 율법이라고도 하고, 또는 하나님의 계명이라고도 성경은 표현하고 있습니다.

새언약인 그리스도의 율법에는 안식일, 유월절, 무교절, 부활절(초실절), 오순절, 나팔절, 대속죄일, 초막절 등이 있습니다.








이러한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교회가 진리교회입니다.


하나님의 계명은 하나님께서 우리의 구원을 위해 주신 계명인데요. 

그런데 성경은 하나님의 계명과는 반대로 사단이 우리의 영혼을 멸망케 하려고 만든 하나님의 계명에 대해 알려주고 있습니다.

사람의 계명은 사람이 만든 계명인데요. 영적으로 보면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단 마귀에 의해 생겨난 계명입니다.

대표적으로 태양신 숭배일에서 유래된 일요일 예배와, 태양신 탄생일에서 유래된 크리스마스가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지 않고 불법을 행하는 자들은 예수님과 상관없는 자요, 절대로 천국에 들어갈 수 없다고 하셨습니다.


마 7:21~23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 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또한 성경은 마지막 구원받을 성도들은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자들이라고 증거하고 있습니다.


계 14:12 성도들의 인내가 여기 있나니 저희는 하나님의 계명과 예수 믿음을 지키는 자니라


그러므로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교회가 진리 교회이고,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지 않고 불법(사람의 계명)을 행하는 교회는 겉모습은 교회의 모습을 하고 있지만 실상은 구원이 없는 거짓교회입니다.

그렇다면 새언약으로 세워주신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교회는 어디일까요?

이 또한 하나님의교회입니다. 세상에 수많은 교회가 있지만 그 가운에 성경의 가르침대로 새언약을 지키는 교회는 하나님의교회가 유일합니다.

지금까지 성경을 통해 진리교회와 거짓교회가 어디인지 알아보았는데요.

성경의 말씀과 증거를 믿고 진리교회를 올바로 구별하여 성령시대 생명수를 주시는 성령과 신부께서 계시는 하나님의교회에서 생명수(영생)의 축복을 받고 구원받으시기 바랍니다. 







참고 자료

생수는 다 똑같다? '생수' 제대로 고르는 방법 : http://healthlife16.tistory.com/789 [생활건강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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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영국 여왕상을 아시나요?

영국 여왕상은 영국에서 가장 권위 있는 상이라고 합니다.

전 세계에서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하나님의 사랑을 펼치고 있는 하나님의교회는 

2016년에 영국에서 가장 권위있는 상인 영국 여왕상을 수상하였는데요.

그럼 하나님의교회에서 수상한 영국 여왕상은 어떤 상인지 영상을 통해 알아볼까요~



하나님의교회에서 수상한 영국 여왕상은 MBE(대영제국 최고훈장멤버)의 영예까지 받게 되는 상입니다.

다시 말해 이 상을 수상한 단체의 모든 사람들은 대영제국 최고훈장멤버가 되는 것이지요.

그렇다면 하나님의교회는 어떻게 영국 여왕상을 수상하게 되었을까요?

짧은 영상을 통해 알아볼까요~ ^^



WOW~ 하나님의교회 정말 대단하죠? ^^

그렇다면 영국여왕상을 수상한 하나님의교회는 어떤 교회일까요?

하나님의교회는 성경의 가르침대로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믿는 교회이며,

그리스도께서 세워주신 새언약 안식일과 유월절 등 새언약 진리를 지키는 교회입니다.

하나님의교회에 대해 좀 더 자세한 내용을 알고 싶다면 하나님의교회 홈페이지를 추천합니다.

들어가시면 아마 '와~~~~' 하실 것입니다. ^^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www.watv.org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www.watv.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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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깨달음  ♣

시골의 통나무집에
한 병약한 남자가 살았습니다.

그 집 앞에는 큰 바위가 있었는데
그 바위 때문에 집 출입이 너무 힘들었습니다.

어느 날, 하나님이 꿈에 나타나 말하였습니다.

"사랑하는 아들아!
집 앞의 바위를 매일 밀어라!"

그 때부터 그는 희망을 가지고
매일 바위를 밀었습니다.
8개월이 지났습니다.

점차 자신의 꿈에 회의가 생겼습니다.
이상한 생각이 들어
바위의 위치를 자세히
측량해 보았습니다.

그 결과 바위가 1인치도 옮겨지지
않은 것을 발견했습니다.

그는 현관에 앉아
지난 8개월 이상의 헛수고가
원통해서 엉엉 울었습니다.

바로 그 때 하나님의 천사가 찾아와 그 옆에 앉으며 말했습니다.

"사랑하는 아들아!
왜 그렇게 슬퍼하지?"

그가 말했습니다.

"하나님 때문입니다.

하나님 말씀대로 지난 8개월동안
희망을 품고 바위를 밀었는데
바위가 전혀 옮겨지지 않았습니다."


"나는 네게 바위를 옮기라고 말 한적이 없단다.
그냥 바위를 밀라고했을 뿐이야.
이제 거울로 가서 너 자신을 보렴."

그는 거울 앞으로 갔습니다.
곧 그는 자신의 변화된
모습에 깜짝 놀랐습니다.

거울에 비춰진 남자는
병약한 남자가 아니라
근육질의 남자였습니다.

동시에 어떤 깨달음이
스쳐 지나갔습니다.

"지난 8개월 동안
밤마다 하던 기침이 없었구나!
매일 기분이 상쾌했었고,
잠도 잘 잤었지.."

하나님의 계획은
'바위의 위치를 변화시키는 것'이
아니라 그를 변화시키는 것'이었습니다.

그의 변화는
'바위를 옮겼기 때문'이 아니라
바위를 밀었기 때문'에 나타난 것입니다 .


출처 : 유머와 힐링




하나님을 믿는 우리의 삶에는 이와같은 일이 다반사인 것 같아요.

그래서 성경은  다음과 같은 말씀이 있지요.

사 55:8~9 여호와의 말씀에 내 생각은 너희 생각과 다르며 내 길은 너희 길과 달라서
하늘이 땅보다 높음 같이 내 길은 너희 길보다 높으며 내 생각은 너희 생각보다 높으니라
비와 눈이 하늘에서 내려서는 다시 그리로 가지 않고 토지를 적시어서 싹이 나게 하며 열매가 맺게 하여 파종하는 자에게 종자를 주며 먹는 자에게 양식을 줌과 같이
내 입에서 나가는 말도 헛되이 내게로 돌아오지 아니하고 나의 뜻을 이루며 나의 명하여 보낸 일에 형통하리라
 

하나님께서는 구약시대 이스라엘 백성들이 유월절 권능으로  종살이 하던 애굽에서 해방되어 약속의 땅 가나안에 들어가는 역사를 통해 신약시대 하나님의 백성들이 새언약 유월절 진리로 죄악세상에서 해방되어 하늘 가나안인 천국에 들어가는 과정을 알게 하셨는데요.

우리가 걸어가는 믿음의 삶을 그림자로 보여준 광야 40년 동안에 이스라엘 백성들에게는 여러가지 고난과 역경이 있었습니다. 마찬가지로 천국을 향하여 나아가는 우리의 삶에도 여러가지 고난과 역경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하나님께서 그러한 고난과 역경을 주신 뜻은 무엇일까요?
위의 이야기와 같이 마침내 복을 주시기 위함입니다.

신 8:2~3, 15~16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 사십년 동안에 너로 광야의 길을 걷게 하신 것을 기억하라 이는 너를 낮추시며 너를 시험하사 네 마음이 어떠한지 그 명령을 지키는지 아니 지키는지 알려하심이라
너를 낮추시며 너로 주리게 하시며 또 너도 알지 못하며 네 열조도 알지 못하던 만나를 네게 먹이신것은 사람이 떡으로만 사는 것이 아니요 여호와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사는 줄을 너로 알게하려 하심이니라
너를 인도하여 그 광대하고 위험한 광야 곧 불뱀과 전갈이 있고 물이 없는 간조한 땅을 지나게 하셨으며 또 너를 위하여 물을 굳은 반석에서 내셨으며
네 열조도 알지 못하던 만나를 광야에서 네게 먹이셨나니 이는 다 너를 낮추시며 너를 시험하사 마침내 네게 복을 주려 하심이었느니라



작은 연못에서만 사는 잠자리 유충이 넓은 세계를 상상할 수 없듯이 하나님께서 사랑하는 자들을 위하여 예비하신 천국은 사람의 생각으로는 가히 상상하지도 못할 정도로 엄청나다고 성경은 알려주고 있습니다.


고전 2:9 기록된바 하나님이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을 위하여 예비하신 모든 것은 눈으로 보지 못하고 귀로도 듣지 못하고 사람의 마음으로도 생각지 못하였다 함과 같으니라


기쁨과 행복이 가득한 곳, 천국 _ 하나님의교회


성부시대 구원자이신 여호와 하나님을 믿었던 노아, 아브라함, 다윗, 다니엘, 이사야, 예레미야 등 믿음의 조상들과 성자시대 구원자이신 예수님을 믿었던 베드로, 요한, 야고보, 사도바울, 수많은 초대교회 성도들의 삶을 보면 그들의 삶에는 많은 고난과 역경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 모든 것은 실상은 그들에게 많은 축복을 주시기 위한 하나님의 뜻이 담겨 있었습니다. 

우리의 삶에도 마찬가지지요. 성령시대 구원자이신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도 각자마다 여러가지 고난과 역경 속에서 믿음의 길을 걸어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삶 속에는 우리를 금과 같이 은과 같이 연단하시고자 하시는 하나님의 뜻이 담겨 있고, 마침내는 상상할 수 없는 하늘의 축복을 주시기 위한 하나님의 사랑이 담겨 있습니다.


롬 8:16~18 성령이 친히 우리 영으로 더불어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인 것을 증거하시나니
자녀이면 또한 후사 곧 하나님의 후사요 그리스도와 함께한 후사니 우리가 그와 함께 영광을 받기 위하여 고난도 함께 받아야 될 것이니라
생각건대 현재의 고난은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과 족히 비교할 수 없도다


항상 우리와 함께 하여 주시고 영원한 천국으로 인도하여 주시는 성령과 신부이신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께 감사 드립니다.



성령과 신부이신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는 하나님의교회



계 22:17

성령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 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www.watv.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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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하나님과의 대화, 기도



우리는 하루에도 수많은 대화를 나눕니다. 업무를 위한 대화도 있고, 

가족들과 나누는 담소, 성도 간에 손을 맞잡으며 복을 빌어주는 인사도 있습니다.

 생각해보면 대화는 생활에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 같습니다. 

대화 없이는 서로를 이해하거나 소통하기 어려워지기 때문입니다. 

그만큼 삶에 있어서 대화는 필수불가결한 요소입니다.


영적으로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과 성도들 사이에도 대화가 단절되어서는 안 됩니다. 

대화가 없으면 하나님과도 소원해집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하나님과의 아름다운 대화법을 알려주셨습니다. 

바로 기도입니다.



우리는 지금 당장에라도 하나님과 대화할 수 있습니다. 바로 기도를 통해서입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도 이른 아침부터 하나님께 기도를 올리시며 

기도의 본을 보여 주셨습니다.(막 1장 35~39절).


기도는 영혼의 호흡이요, 영의 부모님이신 하나님과 나누는 대화이기에 

거창한 형식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하나님과도 기도로써 많은 대화를 나누십시오. 

가정에서 부모님이 자녀와의 대화를 통해 그 마음을 헤아리듯 

하나님께 올리는 기도는 생명의 교감이 되어 하나님의 능력을 덧입는 통로가 되고 

하나님을 향한 믿음을 굳게 합니다(막 11장 24절).


은혜로운 대화로 천국 열쇠를 받은 베드로


“말 한마디로 천 냥 빚을 갚는다”는 속담처럼, 

성경 속에는 은혜로운 대화로 커다란 축복을 받은 인물들의 행적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베드로는 예수님과 나눈 은혜로운 대화로 천국 열쇠라는 크나큰 상급을 받았습니다.


마 16장 13~19절

 “예수께서 가이사랴 빌립보 지방에 이르러 제자들에게 물어 가라사대 사람들이 인자를 누구라 하느냐 가로되 더러는 세례(침례) 요한, 더러는 엘리야, 어떤 이는 예레미야나 선지자 중의 하나라 하나이다 가라사대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시몬 베드로가 대답하여 가로되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바요나 시몬아 네가 복이 있도다 이를 네게 알게 한 이는 혈육이 아니요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시니라 또 내가 네게 이르노니 너는 베드로라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리라 내가 천국 열쇠를 네게 주리니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 하시고”


예수님께서 제자들과 대화하시면서 예수님에 대한 그들의 믿음을 물으셨습니다.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하시는 예수님의 질문에 베드로는 

한 치의 망설임도 없이 예수님께서 구원자이심을 밝히 말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나사렛 이단”이라 하고, “사람이 어찌 하나님이냐” 하며 

비방을 일삼아도 베드로의 믿음은 확고했습니다. 

말씀에 항상 귀 기울이고 믿음으로 참된 답변을 함으로써 

예수님께 큰 기쁨을 드린 베드로는 천국 열쇠라는 크나큰 축복을 허락받게 되었습니다.


만약 베드로가 예수님의 말씀을 귀담아듣지 않았거나 

진지하게 대화에 임하지 않았다면 이런 엄청난 축복은 받지 못했을 것입니다. 

이처럼 우리는 하나님과의 대화를 통해서 큰 축복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과의 대화를 하려면 먼저는 하나님을 올바로 알아야합니다.

누가 하나님이신지 모르고 어떻게 하나님과 대화를 할 수 있을까요?

그렇다면 이 시대 우리가 알아야 할 하나님은 누구실까요? 


시 116편 4절

내가 여호와의 이름으로 기도하기를 여호와여 주께 구하오니 내 영혼을 건지소서 하였도다


성부시대에는 여호와 하나님과 대화를 하였습니다.


요 16장 24절

지금까지는 너희가 내 이름으로 아무 것도 구하지 아니하였으나 

구하라 그리하면 받으리니 너희 기쁨이 충만하리라


성자시대에는 예수님과 대화를 하였습니다.


그렇다면 성령시대인 이 시대에 우리가 대화해야 할 하나님은 누구실까요?


요한계시록 22장 17절

성령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 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성령과 신부는 성령시대 생명수(영생)를주시는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이십니다.

이 예언따라 오신 분이 바로 하나님의교회에서 믿는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이십니다.

따라서 이 시대 우리가 대화할 하나님은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이십니다.


성령과 신부이신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 _ 하나님의교회


모든 성경이 증거하고 있는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올바로 깨닫고 영접한 가운데

베드로의 은혜로운 대화를 본받아 하나님께 기쁨 드리는 대화를 하며 많은 축복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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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 본 보여 주신 구원의 대화, 전도 _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구원의 대화, 전도



우리는 하루에도 수많은 대화를 나눕니다. 

업무를 위한 대화도 있고, 가족들과 나누는 담소, 

성도 간에 손을 맞잡으며 복을 빌어주는 인사도 있습니다. 

생각해보면 대화는 생활에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 같습니다.

 대화 없이는 서로를 이해하거나 소통하기 어려워지기 때문입니다. 

그만큼 삶에 있어서 대화는 필수불가결한 요소입니다.



대화 중에는 헛되고 무익하며 악한 결말을 맺는 말도 많습니다(마 12장 34~37절).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아름다운 대화법을 알려주셨습니다. 바로 전도입니다. 

전도는 하나님의 말씀을 주제로 삼아 영혼을 살리려는 마음으로 나누는 대화입니다. 

그런 대화야말로 선하고 의로운 것이며 세상을 구원하는 대화라 하겠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구원의 대화에 힘쓸 수 있도록 허락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아름다운 대화를 나눔으로써 세상을 정화시키는 하늘 자녀가 되고 싶습니다.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 알려주신 구원의 대화, 전도 _ 하나님의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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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심판의 길 구원의 길

당신의 고향은 하늘나라입니다 _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성경은 인생을 가리켜 그 날이 풀과 같고 들의 꽃과 같다고 표현하고 있습니다(시 103편 15절). 

그만큼 짧고도 허무한 것이 인생입니다.


그러나 인생은 이 땅에서의 삶이 전부가 아니라 원래 왔던 곳이 있고 또 장차 가는 곳이 있습니다. 

누구라도 이생의 삶이 마쳐지면 이후 세상으로 떠나야만 합니다. 

그렇다면 장차 가야 할 천국에 대하여 어느 정도 준비를 하며 살아가고 있나요?

천국에 가려면 어떤 준비를 해야 할까요?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는 예언따라 성령과 신부로 이 땅에 오셔서 구원의 도피처인 

시온(하나님의교회)을 건설해주시고 구원의 길, 천국의 길을 열어주셨습니다. 

성령과 신부이신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영접하고 진리 안에서 

참된 믿음을 쌓아가는 믿음의 삶 자체가 영원한 천국을 준비하는 것입니다.


창조주 엘로힘 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


영원 세계에 대한 믿음을 갖지 못한 사람들은 준비를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길은 가기 싫다고 거절할 수도 없고, 예정된 때가 이르면 누구든 다 가야 합니다.


인생은 허망합니다. 솔로몬이 기록한 전도서에도, 인생에게 임하는 죽음이나 

짐승에게 임하는 죽음이 매일반이라는 사실에 대해서 안타까워하는 장면이 있습니다.


전 3장 19~21절

 “인생에게 임하는 일이 짐승에게도 임하나니 이 둘에게 임하는 일이 일반이라 

다 동일한 호흡이 있어서 이의 죽음같이 저도 죽으니 사람이 짐승보다 뛰어남이 없음은 

모든 것이 헛됨이로다 다 흙으로 말미암았으므로 다 흙으로 돌아가나니 다 한 곳으로 가거니와 

인생의 혼은 위로 올라가고 짐승의 혼은 아래 곧 땅으로 내려가는 줄을 누가 알랴”


한 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해진 것이지만 그 후의 심판이 있습니다.


히 9장 27절

 “한 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사람은 이 땅에 잠깐 왔다가 돌아가야 합니다. 

돌아가는 길에는 심판의 길과 구원의 길, 두 갈래 길이 있습니다. 

어차피 가야 한다면 구원의 길을 따라서 세세토록 영생과 복락을 얻을 수 있는 

영원한 천국으로 가야 하지 않겠습니까?


1박 2일간 짧은 여행을 가더라도 준비가 필요한데, 영원히 돌아올 수 없는 

긴 여행을 떠나면서도 아무런 준비를 하지 않고 지금껏 지내왔다면 문제가 아닐 수 없습니다.


육신의 삶은 우리가 임시로 머무르는 장막에 불과하고, 

우리가 영원히 거할 처소는 하늘에 있습니다(고후 5장 1~4절).


천국으로 인도해주시는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 _ 하나님의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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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



세상의 많은 기독교인들은 믿기만 하면 구원받는다고 생각하여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것에 대해서는 별로 중요하게 여기지 않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의 예언은 우리가 구원받을 하나님의 백성이 되는 데 있어서 

하나님의 계명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분명하게 알려주고 있습니다.


구원받는 데 있어서 믿음이 중요한 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가져야 할 믿음이 단순히 믿는다는 생각 자체라고만 여긴다면, 

그것은 성경에 나타난 믿음에 대해 잘못 이해한 것입니다.


믿음의 조상들 중에서 믿음만 있고 아무것도 행하지 않은 사람들은 없었습니다.

노아는 방주를 만들라는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방주를 만들었고, 

아브라함은 고향을 떠나 다른 곳으로 가라는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고향을 떠났습니다.

모세는 유월절 양의 피를 보면 재앙이 넘어갈 것이라는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유월절을 지켰습니다.


히 11:7~8

믿음으로 노아는 아직 보지 못하는 일에 경고하심을 받아 경외함으로 방주를 예비하여 그 집을 구원하였으니 이로 말미암아 세상을 정죄하고 믿음을 좇는 의의 후사가 되었느니라

믿음으로 아브라함은 부르심을 받았을 때에 순종하여 장래 기업으로 받을 땅에 나갈쌔 갈 바를 알지 못하고 나갔으며



히 11:28

믿음으로 유월절과 피 뿌리는 예를 정하였으니 
이는 장자를 멸하는 자로 저희를 건드리지 않게 하려한 것이며



방주를 만드는 행위, 다른 지역으로 이동하는 행위,
유월절을 지키는 행위 등은 모두 믿음의 결과로 나타난 행함입니다.
즉 믿음에는 반드시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행위가 수반되는 것입니다.


신약시대 성도들 역시 믿음을 가지고 그리스도께서 행하라고 가르쳐주신 
모든 하나님의 계명, 즉 새 언약의 진리를 준행해야 합니다.
신약시대 성도들이 지켜야 할 하나님의 계명이 있기 때문에, 
성경은 마지막 시대에 구원받을 성도들이 하나님의 계명을 지킨다고 예언하였습니다.


믿기만 하면 구원받는다고 생각하여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행위를 경시하는 자들이 아니라,
믿음을 가졌기에 하나님의 모든 계명을 소중히 여기며 지키는 사람들이 
구원받을 하나님의 백성임을 알려주고 있는 것입니다.



계 12:17

용이 여자에게 분노하여 돌아가서 그 여자의 남은 자손 곧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며 
예수의 증거를 가진 자들로 더불어 싸우려고 바다 모래 위에 섰더라



여기서 용은 사단 마귀입니다(계 12:9).
마귀가 대적하는 사람들이라면, 틀림없이 구원받을 하나님의 백성이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그들이 무엇을 지킨다고 하였나요? 하나님의 계명입니다.

성경은 마지막 시대에 마귀를 대적할 하나님의 참 백성은 반드시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특징을 갖고 있다고 가르쳐주고 있는 것입니다.
요한계시록 14장에서도 역시 성도들이 하나님의 계명을 지킨다고 하였습니다.


계 14:12
성도들의 인내가 여기 있나니 저희는 하나님의 계명과 예수 믿음을 지키는 자니라



이처럼 성경은 구원받을 성도들이 하나님의 계명을 지킨다고 분명하게 예언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것이 구원과 무관하다고 말할 수 있겠습니까?
그럴 수는 없습니다. 누구든지 성경에 예언된 하나님의 백성이 되기 위해서는,
그리스도의 대한 믿음뿐만 아니라 예언대로 하나님의 계명을 지켜야 합니다.

성경에 예언이 되어 있다면 반드시 그 예언대로 이루어진 교회가 있어야 합니다. 
그렇다면 성경에 예언된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하나님의 백성은 누구일까요?

바로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입니다.

하나님의교회가 성경의 가르침대로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교회라는 사실을 다음 영상을 보면 확실히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성령과 신부이신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으며
안식일과 유월절 등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고 있습니다.

성령과 신부이신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에서 
우리의 구원을 위해  친히 오셔서 가르쳐주신 모든 하나님의 계명을 
온전히 순종하여 성경에 예언된 구원받을 하나님의 참 백성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Posted by 슬별 슬별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

 

가장 위대한 일

 

세상에는 다양한 일과 직업이 있습니다. 개중에는 사람들에게 유익을 주고 시대정신을 일깨우며 역사에 한 획을 그을 만한 위대한 일들도 많습니다. 그러면 어떤 일이 가장 위대한 일일까요?

하나님은 참으로 위대하십니다. 위대하신 하나님께서 경영하시고 이끌어가시는 모든 일도 분명 위대한 일입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행하시는 위대한 일 가운데 우리에게 맡겨주신 일이 있습니다. 바로 "전 세계 모든 민족에게 복음을 전파하라"(마 24장 14절)고 말씀하신 전도입니다.

세상의 일들도 그 나름대로 보람과 가치가 있겠지만 그 영광은 잠시 있다 사라져버리고 맙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위임하신 '복음 전하는 일'은 영원토록 빛날 사명입니다(단 12장 3절). 이 일은 하늘의 천사들이나 영물들이 하고 싶어도 할 수 없는 일이요, 오직 하나님의 살과 피를 물려받은 자녀들에게만 허락된 특별하고 귀한 직무입니다.

 

하나님께서 이 땅 가운데 오셔서 행하신 일이 무엇인지 성경을 통해 살펴보겠습니다.

눅 19장 10절 "인자의 온 것은 잃어버린 자를 찾아 구원하려 함이니라"

예수님께서 하늘에서 이 땅까지 오신 목적은 잃어버린 자를 찾아 구원하시기 위함이었습니다. 가장 위대하신 하나님께서 육체의 옷을 입으시면서까지 이 땅에 오셔서 이루고자 하셨던 가장 위대한 일은 죄로 인해 하늘에서 잃어버린 자녀들을 찾아 죄 사함과 영생으로 인도하시는 일이었던 것입니다.

가장 위대한 이 일을 어떻게 수행해야 하는지도 예수님께서는 친히 본보여 주셨습니다.

막 1장 35~38 "새벽 오히려 미명에 예수께서 일어나 나가 한적한 곳으로 가사 거기서 기도하시더니 시몬과 및 그와 함께 있는 자들이 예수의 뒤를 따라가 만나서 가로되 모든 사람이 주를 찾나이다 이르시되 우리가 다른 가까운 마을들로 가자 거기서도 전도하리니 내가 이를 위하여 왔노라 하시고

예수님께서는 날이 채 밝지도 않은 이른 새벽에 일어나서 기도하시고 마을마다 다니시며 전도하셨습니다. 그리고 "내가 이를 위하여 왔노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누가복음의 말씀에서는 그리스도께서 이 땅에 오신 목적을 '구원'이라 알려주셨고 마가복음에서는 '전도'를 위하여 왔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여기서 우리는 인류 구원을 위해 우리가 해야 할 가장 중요하고 위대한 일이 전도라는 답을 얻을 수 있습니다. 지금 우리가 하고 있는 전도는 가장 위대하신 하나님께서 우리의 구원을 위하여 행하신, 가장 위대한 일입니다.

 

출처: 하나님의교회 설교 '가장 위대한 일' 내용 中

 

전도가 얼마나 중요하고 위대한 일이지 깨닫게 됩니다. 이 시대 성령과 신부이신 엘로힘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에게 70억 인류 모두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전도의 사명을 주셨습니다. 이 사명은 오직 성령과 신부이신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영접하여 새언약 유월절 진리로 하나님의 살과 피를 이어받은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에게만 허락된 특별하고 귀한 직무임을 마음 깊이 새기며 늦은비 성령의 능력을 덧입고 더욱 힘있고 담대하게 천국복음을 전하는 새언약 일꾼이 되고 싶습니다.

<언론이 바라 본 어머니 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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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상홍님께서 알려주신 죄사함의 축복 새언약 유월절

 

이탈리아 나폴리의 총독이었던 오수나 공작이 죄수들이 노 젓는 배를 시찰했습니다.

총독은 죄수들에게 각각 무슨 죄를 지었는지 물었습니다. 그들은 한결같이

누명을 입었거나 자기 혼자 죄를 다 뒤집어썼다고 항변했습니다.

그런데 한 죄수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총독님, 저는 돈이 탐나서 남의 지갑을 훔친 죄인입니다.

그래서 지금 벌을 달게 받고 있습니다."

그의 말을 들은 총독이 부관에게 말했습니다.

"이 사람은 정말 죄인이군! 이 사람을 어서 배 밖으로 내보내게.

이 사람 말고는 죄인이 하나도 없는데

그냥 두면 다른 이들에게 나쁜 영향을 미치지 않겠는가."

결국 자신의 죄를 시인한 죄수는 총독의 선처를 받게 되었습니다.

 

-좋은 글 중에서

 

죄인이 죄를 시인하고 용서받는 것보다 기쁘고 감사한 일이 있을까요.

하늘나라에서 큰 죄를 짓고 내려와 이 땅에서 살아가는 우리도 마찬가지입니다.

이 시대 성경 예언따라 성령과 신부로 오신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 알려주신

하나님의 특별조치법인 새언약 유월절로 허락 받는 죄 사함의 축복.

새언약 유월절은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하나님의교회에서 지키고 있습니다.

 

 

약 1600년 동안 사라졌던 새언약 유월절 진리를 알려주시고

새언약 절기를 지키는 영적 시온인 하나님의교회를 세워주신 안상홍님은

모든 성경이 증거하는 재림 예수님이시며 우리의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께서는 모든 인류가 죄 사함 축복을 받길 바라십니다.

 

"주의 약속은 어떤 이의 더디다고 생각하는 것 같이 더딘 것이 아니라

오직 너희를 대하여 오래 참으사 아무도 멸망치 않고

다 회개하기에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베드로후서 3장 9절-

 

 

하나님의 약속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에서

성령과 신부께서 허락하여 주신 새언약 유월절에 참예하여

죄사함의 축복을 받고 구원받으시기 바랍니다.

Posted by 슬별 슬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