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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어머니의 사랑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직장인을 위한 힐링세미나'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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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어머니의 사랑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직장인을 위한 힐링세미나'

슬별 슬별 2018.11.25 22:21

하늘어머니의 사랑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직장인을 위한 힐링세미나'

 

'어머니'의 이름으로 전하는 위로와 감동

 

'워라벨(워크 앤 라이프 밸런스, 일과 생활의 균형을 뜻하는 신조어)'을 지향하고,

고소득을 포기하더라도 저녁이 있는 삶을 추구하는 것이 요즘 직장인들의 추세인데요.

과도한 업무와 무한 경쟁에 시달리는 이들에게 휴식과 여유는

무엇보다 중요한 가치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2018년 8월 19일, 하늘어머니의 사랑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는 '직장인을 위한 힐링세미나'를 개최했습니다.

세미나가 열린 시흥정왕교회는 국내 최대규모의 반월산업단지에서 가깝고

시화산업단지와 맞닿아 있습니다.

그 일대를 포함해 서울, 인천 등 수도권에서 일하는

20~30대 직장인 300여 명이 세미나에 참석해 '힐링'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직장인 청년 성도들이 직접 준비한 세미나의 주제는 '어머니'입니다.

어머니와 관련된 따뜻한 시(詩)와 산문으로 구성된 세미나는

언제나 자녀의 편에서 진심 어린 응원을 아끼지 않는

어머니의 사랑을 일깨우며 모두에게 가슴 따뜻한 감동을 전했습니다.

참석자들 개개인의 사연을 들어보는 '공감 토크' 코너도 호응을 얻었습니다.

 

하늘어머니의 사랑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힐링세미나 전후에는

다양한 부대 행사가 진행되었습니다.

'괜찮아 / 다 잘될 거야'

'잘했고 / 잘하고 있고 / 잘할 거야'

'오늘도 맑음'

등의 응원 메시지가 담긴 종이 방향제를 만들어주는 부스와 더불어

부모님께 엽서를 써서 보내는 부스가 많은 이들의 발길을 붙잡았습니다.

'직장에서 나를 가장 힘들게 하는 것은?'

'여러분은 어떻게 힐링하세요?'

등의 질문 패널에는 각각

'야근과 특근, 아침에 눈 떴을 때, 상사의 꾸지람, 그 사람(?)'

'수다, 야식, 영화 보기, 여행, 맛집 탐방, 꿀잠, 엄마한테 하소연하기'

등 진솔하면서도 재치 넘치는 답글들이 달려 보는 이들의 공감을 샀습니다.

 

동료의 초대로 세미나에 참석한 류승민(수원, 32) 씨는

"직장이 마음을 터놓을 수 있는 공간은 아니다 보니

동료들의 생각이나 관점을 이해하기 어려울 때가 많았다.

세미나에 와서 다양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소통의 폭이 넓어진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취업을 준비 중인 최낙룡(서울, 23) 씨는

"어머니 이야기에 울고 웃으면서 스트레스가 풀리고 걱정도 많이 사라졌다.

엄마를 생각하면서 힘차게 미래를 준비하겠다"며 활짝 웃었습니다.

 

시흥에서 첫선을 보인 하나님의교회 '직장인을 위한 힐링세미나'는

국내외 굴지의 기업체가 밀집한 서울 강남과 첨단 기술 산업의 요람으로 떠오른

성남 판교 등지에서 계속되며 지역 직장인들에게 격려와 감동을 전할 예정입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 하늘어머니의 사랑을 전하는 '직장인을 위한 힐링세미나'는

많은 언론에서도 주목을 하고 있는데요. 그 중에 한 언론사의 기사를 가져왔어요.

 

하나님의교회, '직장인 위한 힐링세미나' 개최

 


(사진=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가 지난 19일 ‘직장인을 위한 힐링세미나’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시흥정왕 하나님의 교회에서 열린 세미나에는 서울, 인천을 비롯해 시흥, 안산, 수원, 고양 등 경기 일대에 근무지를 둔 하나님의 교회 소속 청년들과 직장 동료, 상사, 지인 등 300여 명의 직장인들이 함께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세미나 전후로 다양한 부대행사도 운영됐다. 직장생활의 고충, 힐링 비법, 직장에서 부모님이 생각나는 순간을 질문하는 패널은 금세 여러 가지 답변들로 채워졌다.

이 가운데 몇 가지가 세미나 시작 전 짧게 진행된 ‘공감 Talk(토크)’ 순서에서 소개됐다.

 

 

교회 관계자는 "녹록지 않은 사회생활과 바쁜 일상을 보내고 있는 직장인 청년들에게 힘을 실어주고자 세미나를 마련했다"며 "언제나 자녀의 편에서 진심 어린 응원을 아끼지 않는 어머니의 사랑과 그 시작점을 떠올려보며 마음의 위로를 얻어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또한 "직장에서 소통의 부재로 난제를 겪을 때가 많다. 어머니는 가장 낮은 곳에서 모든 생명을 품는 바다처럼 가정에서 가족을 섬기며 소통의 통로가 돼준다"며 "어머니의 역할과 사랑을 생각하면 어려움을 해결해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출처 : 신아일보(http://www.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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