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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교회 ☞ 하나님의 백성과 새언약 유월절 본문

Elohist

하나님의교회 ☞ 하나님의 백성과 새언약 유월절

슬별 슬별 2019.04.18 21:54

 

오늘날 세상에는 스스로 하나님의 백성이라고

믿고 있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장로교, 감리교, 침례교, 성결교, 천주교 ... 등

어느 교단이든지 다 자신들이 하나님의 백성이라고 주장합니다.

 

그렇다면 하나님께서는 과연 어떤 사람들이

당신의 백성이라고 말씀하셨을까요?

신약시대에 관한 성경의 예언을 통해 그 답을 찾아보겠습니다.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보라 날이 이르리니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에 새 언약을 세우리라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이 언약은 내가 그들의 열조의 손을 잡고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던 날에 세운것과 같지 아니할 것은
내가 그들의 남편이 되었어도 그들이 내 언약을 파하였음이니라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그러나 그 날 후에 내가 이스라엘 집에 세울 언약은 이러하니
내가 나의 법을 그들의 속에 두며 그 마음에 기록하여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내 백성이 될것이라

렘 31:31~33

 

새언약을 세우신다고 하셨으니

이 말씀은 신약시대에 관한 예언입니다.

실제로 사도들은 이 예언이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성취되었다고 증거하습니다.

 

저 첫 언약이 무흠하였더면 둘째 것을 요구할 일이 없었으려니와
저희를 허물하여 일렀으되 주께서 가라사대 볼찌어다 날이 이르리니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으로 새 언약을 세우리라
또 주께서 가라사대 내가 저희 열조들의 손을 잡고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던 날에 저희와 세운 언약과 같지 아니하도다
저희는 내 언약 안에 머물러 있지 아니하므로 내가 저희를 돌아보지 아니하였노라
또 주께서 가라사대 그날 후에 내가 이스라엘 집으로 세울 언약이 이것이니
내 법을 저희 생각에 두고 저희 마음에 이것을 기록하리라
나는 저희에게 하나님이 되고 저희는 내게 백성이 되리라

히 8:7~10

 

그런데 하나님께서 새언약을 세우실 때에

성경은 어떤 사람들이 하나님의 백성이 될 것이라고 예언하고 있나요?

하나님의 법이 마음에 기록된 사람들입니다.

여기서 하나님의 법은 바로 앞에 언급된 새언약입니다.

 

따라서 신약시대에 하나님께서 '내 백성'이라고 인정하신

사람은 바로 새언약의 법을 지키는 사람들입니다.

입술로는 하나님의 백성이라고 하면서도 새언약을 지키지 않는다면

그들은 결코 하나님의 백성이 될 수 없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의 백성이 되게 하는

새언약은 무엇일까요?

예수님께서 무엇을 가리켜 새언약이라고 말씀하셨는지

확인해봅시다.

 

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눅 22:15, 19~20

 

예수님께서는 무엇을 가리켜 새언약이라고 말씀하셨나요?

유월절 잔, 즉 예수님의 피로 인쳐주신 유월절 포도주입니다.

그리고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셨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이러한 말씀들은 예수님께서 세우신 새언약의 핵심이

바로 새언약의 유월절임을 뜻하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그러므로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사람들이

신약시대 하나님의 참 백성입니다.

반대로 말하자면 새언약 유월절을 버리고 지키지 않는 자는

결코 하나님의 백성이 될 수 없습니다.

 

그렇다면 예수님께서는 왜 유월절을 새언약의 핵심으로 삼으셨을까요?

그 이유는 유월절 안에 우리 죄를 사하시기 위한 그리스도의

희생과 사랑이 담겨 있기 때문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유월절 떡을 가리켜 십자가에서 찢기실 당신의 살이라 하시고,

유월절 포도주를 십자가에서 흘리실 당신의 피라고 약속하셨습니다.

 

다시 말해 예수님께서는 유월절을 통해

우리 죄로 인해 죽음의 고통도 감당하신 그리스도의

희생과 사랑을 기억하게 하신 것입니다.

그래서 사도들은 새 언약의 유월절을 지킬 때마다

그리스도의 죽으심을 전한다고 하였습니다.

 

내가 너희에게 전한 것은 주께 받은 것이니 곧 주 예수께서
잡히시던 밤에 떡을 가지사 축사하시고 떼어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는 내 몸이니 이것을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식후에 또한 이와 같이 잔을 가지시고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운 새 언약이니
이것을 행하여 마실 때마다 나를 기념하라 하셨으니
너희가 이 떡을 먹으며 이 잔을 마실 때마다
주의 죽으심을 오실 때까지 전하는 것이니라

고전 11:23~26

 

유월절을 통해 주의 죽으심을 전한다는 것은

우리 죄를 사하시기 위해 십자가에서 살이 찢기고 피를 흘리시는

죽음의 고통도 마다하지 않으신 그리스도의 희생과

사랑을 전한다는 뜻입니다.

 

따라서 우리는 새언약의 유월절을 통해 이러한

그리스도의 희생과 상을 마음에 새겨야 합니다.

그래야 성경에 예언된 대로 새언약을 '마음'에 기록한

하나님의 백성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오늘날 바다 모래 수같이 많은 세상 기독교인들이

이토록 귀한 새언약의 유월절을 지키고 있나요?

아닙니다. 오직 유일하게 하나님의교회에서 지키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유월절이 325년에 폐지되었기 때문입니다.

 

 

로마 교황들은 그리스도의 죽으심과 희생을 기념하는 유월절 성찬식을

엉뚱하게도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날에 행해야 한다고 주장했었고,

마침내 325년 니케아 종교회의에서 로마 교황들의 주장대로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일요일에 성찬식을 하기로 결정되었습니다.

이후 16세기에 종교개혁이 있었지만

종교개혁자들 역시 유월절을 회복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오늘날에는 로마 가톨릭과 개신교 모두 예수님께서

지키기를 원하고 원하셨던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지 않고 있습니다.

그러면서도 그들은 스스로 하나님의 백성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새언약의 법을 마음에 기록한 백성이

하나님의 백성이 될 것이라는 성경의 예언을 생각해보십시오.

그들이 과연 하나님의 백성이 될 수 있겠습니까?

없습니다.

 

그리므로 진실로 하나님의 백성이 되기를 원한다면

성경 예언대로 새언약의 유월절을 지키며 그리스도의 희생과

사랑을 마음에 새기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는 하나님께서 베푸시는 영생의 잔치에

전 세계 70억 인류를 초대하고 있습니다.

 

 

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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