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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교회 국제성경세미나 '지성'의 대명사 대학생들, '어머니하나님'을 말하다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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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교회 국제성경세미나 '지성'의 대명사 대학생들, '어머니하나님'을 말하다

슬별 슬별 2019.08.09 18:49

하나님의교회 국제성경세미나 소식이에요. ^^

 

하나님의교회 국제성경세미나'지성'의 대명사 대학생들, '어머니하나님'을 말하다

 

세계 석학들과 각 분야 전문가들이 다양한 학문으로 하나님을 증명하는 국제성경세미나가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가 2013년부터 꾸준히 개최하면서 뜻깊은 행사로 자리 잡게 되었으며,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의 존재, 창조주의 구원 섭리, 인류를 향한 사랑과 희생 등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교회 '2019 전 세계 대학생 리더십 콘퍼런스'에 참석한 해외성도방문단이 지난 17일 국회의사당을 찾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42개국 2200명 참석 '국제성경세미나'

 

지난 7월 12일에는 '전 세계 대학생 리더십 콘퍼런스'의 일환으로 하나님의교회 새예루살렘 판교성전에서 국제성경세미나가 개최됐습니다. '지성'의 대명사인 대학생을 비롯해 직장인 등 42개국 2200여 명이 참석했는데요. 발표자는 미국, 핀란드, 칠레, 우크라이나, 인도, 모잠비크, 뉴질랜드, 멕시코 8개국에서 사회경제학, 국제관계학, 회계학, 수학, 커뮤니케이션학 등을 전공하는 대학생들이었습니다.

테드(TED) 강연 형식으로 진행된 세미나는 성경과 과학, 심리학, 전파학, 사회학 등을 통해 창조주이자 구원자인 '하나님'을 중심으로 소통하는 자리도 됐습니다.

발표자들은 '벌집에 담긴 하나님의 섭리(우크라이나 드라고마노브 교육대 예카테리나 카우르코브스카)' '가장 새로운 이름(핀란드 헬싱키대 일로나 수오미넨)' '어머니의 음성(미국 샌디에이고 주립대 크리스토퍼 클루)' '상생의 키(멕시코 국립자치대 지셀 플로레스)'등 '어머니'를 키워드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참석자들은 '자연뿐 아니라 우리 생활의 바탕에 하나님의 섭리가 적용되고 있었음을 다시금 알게 되어 뜻깊은 자리였다'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미국에서 방한한 카메론 쿠리씨는 "모든 주제가 하나님의 섭리로 연결되어 깊은 인상을 받았다"며 "배운 것을 행동하고 실천하는 대학생으로서 좋은 본을 보여 세상을 발전시키는 일에 더욱 힘쓸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세계 석학들과 각 분야 전문가들이 다양한 학문으로 하나님을 증명하는 국제성경세미나가 우리 하나님의교회에서 2013년부터 꾸준히 개최하면서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의 존재, 창조주의 구원 섭리, 인류를 향한 사랑과 희생 등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니 너무나 기쁜 소식입니다.

국제성경세미나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홈페이지(https://watv.org/ko/global-bible-semina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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